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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들이/국내 영화

기생충 줄거리 결말 충격

굿데이 정보 나들이 2019. 11. 2. 12:28

기생충 줄거리 결말 충격

 

2019년 5월 대한민국 영화계는 큰 기쁨을 만끽 했습니다.

바로 72회 개최된 세계적인 영화제 칸을 통해 황금 종려상이라는 대표적인 상을 수상하면서 영화의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오늘 같이 기생충 줄거리 결말을 같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연배우들의 모습

 

기생충 줄거리는 서울의 변두리 반 지하 단칸방에 거주하고 있는 4가족의 이야기를 토대로 시작이 되는 것으로 영화는 첫 장면이 바로 해가 유일하게 들어 오는 반 지하실의 거실 덩그러니 걸려 있는 양말을 배경으로 시작이 됩니다.

 


 

다른 사람이 이용하는 인터넷을 와이파이 토대로 스마트폰에 접속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가족들은 어느 날,옆집의 와이파이에 비번이 걸린 것을 알고 1234 같은 흔한 비번을 눌러도 되지 않자 우울함에 빠지게 됩니다.

 

탈출 불가능한 헬 조선의 반 지하의 삶에 낙담하고 살아가는 가족은 기생충 줄거리 결말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은 기우 역의 최우식의 절친이 해외로 유학을 간다면서 자신이 맡고 있는 여고생의 과외를 부탁 합니다.

 

기우의 친구는 잘 나가는 명문대를 다니고 있으며 얼굴에 자신감이 잔뜩 들어 있어 여고생의 마음을 사로 잡아 대학을 졸업하면 그녀랑 결혼하는 것을 목표로 다른 늑대 같은 과외 선생 보다 자신이 믿고 있는 친구 기우에게 과외를 부탁한 것입니다.

 



이때 기우는 재수를 무려 4번이가 하여 대학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선생들 만큼 문제를 푸는 원리는 잘 알고 있었던 상황이지만 대학 재학 증명서가 없었으나 평상시 미술적인 재능이 있는 여동생 기정 역의 박소담에게 부탁하니 순식간에 뚝딱 대학 재학 증명서를 만들어 내는 재능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자신이 거주하는 집과 달리 높은 담장과 푸른 잔디가 심어진 넓은 정원을 보며 눈이 휘둥그레지는 기우는 처음 과외를 가르치는 학생의 마음을 사로 잡기 위해 모친인 조여정과 같이 수업을 실시하게 되며,여학생이 문제를 제대로 풀지 못할 때 나는 "너가 문제를 해당 문제를 맞치는 것에는 관심 없다",시험을 지배하느냐~"같은 말을 하면서 두 모녀의 신뢰를 사게 됩니다.

모친의 첫 수업 과외비를 받고서 집을 둘러 보던 중 넘쳐나는 재산에 비해 아직 어리지만 조금 모자라 보이는 아들을 두고 있는 모친 조여정은 아들의 그림을 벽에 통해서 보게 된 기우는 자신만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사하는데


 

그것은 바로 아들의 심리적인 치료를 위해 필요한 것은 예술이다라는 말을 하면서 자신의 여동생 기정을 소개시켜 주게 됩니다.

 

기우의 과외를 받는 다혜 역의 정지소는 기우가 데려 온 동생 미술 선생이 기우의 여친으로 알고 질투심을 폭발하며 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며,둘은 다정하게 손을 잡고 키스도 하는 사이로 급진전하게 됩니다.

기우와 기정은 서로 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신 시키기 위해 철저히 정보를 습득하려 하며,순진하게도 이 집의 주인으로 나오는 이선균과 조여정은 자신의 집에 파고 드는 이선균 입장에서 보면 기생충 같은 존재를 까마득하게 인지하지 못한채 그들을 믿지만 선을 넘는 것을 싫어 합니다.


 

마치 조선시대의 양반과 노비의 관계 같은 엄격한 질서를 유지하길 희망하는 것을 좋아하는 타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정은 첫 날 과외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갈려는 찰나 자신을 기어코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는 운전기사를 보고 자신의 아버지를 이 집의 운전기사로 끌어 들이기 위해 자신의 팬티를 내려 몰래 뒷 좌석 사장이 앉는 곳에 숨겨 놓게 되고, 이를 발견한 사장은 당장 운전기사를 해고하며 얼떨결에 아버지 송강호는 이선균의 운전기사가 됩니다.

운전기사가 된 송강호와 과외 선생으로 활동하는 기우와 기정은 자신의 완벽한 가정을 위해 5년째 주인이 바뀌어도 끈질기게 살아 남은 가정부를 내 쫓을 계략을 꾸미게 되며,복숭아 알러지를 앓고 있지만 이를 드러내지 않고 있는 가정부를 내 쫓기 위해 폐병 같다며 여주인 조여정에게 이야기를 하는 송강호.



그리고 곧장 가정부는 쫓겨 나게 됩니다.

기생충 줄거리 결말에서 볼 수 있듯이 비극적인 새드엔딩으로 끝나게 되는 결정적인 계기는 바로 가정부가 5년 동안 이 집의 터줏대감처럼 살면서 자신의 사랑하는 남편을 주방 쪽 지하실에 몰래 은신 시키면서 그 집의 음식물을 토대로 살고 있었던 것이며,가정부가 쫓겨 나자 굶주림에 힘겨워하는 남편을 위해 가정부는 다시 찾아온 것입니다.

 

사장 가족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캠핑을 떠나자 송강호 가족은 대저택에서 술 파티를 벌이다 가정부가 찾아 오자 비상이 나게 되며 지하실에 있는 가정부의 남편의 존재를 알게 되지만 자신들이 가족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그들에게 위해를 가하기 시작 합니다.

사장 가족이 폭우가 쏟아지는 밤 급하게 돌아 오자 그들에게 비상이 떨어지는 아슬아슬한 순간도 찾아 왔으며,폭우가 쏟아지던 밤 맨발로 대저택에서 나온 기정과 기우 그리고 아빠는 집이 물에 완전 잠겨 옷 하나도 건지지 못하는 현실에 절망 합니다.



아빠에게 특별한 계획이 있다고 들었던 기우는 아버지에게 묻게 되고,"가장 완벽한 계획은 무계획,세상일은 계획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이라는 말을 하게 되고 아들은 친구가 선물로 준 돌덩이를 앉고서 쓸쓸하게 잠을 자고 다음날 아들의 파티를 위해 모든 가족이 소환되어 일을 하게 됩니다.

 

사장 가족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캠핑을 떠나자 송강호 가족은 대저택에서 술 파티를 벌이다 가정부가 찾아 오자 비상이 나게 되며 지하실에 있는 가정부의 남편의 존재를 알게 되지만 자신들이 가족이라는 사실을 들키지 않기 위해 그들에게 위해를 가하기 시작 합니다.

사장 가족이 폭우가 쏟아지는 밤 급하게 돌아 오자 그들에게 비상이 떨어지는 아슬아슬한 순간도 찾아 왔으며,폭우가 쏟아지던 밤 맨발로 대저택에서 나온 기정과 기우 그리고 아빠는 집이 물에 완전 잠겨 옷 하나도 건지지 못하는 현실에 절망 합니다.



아빠에게 특별한 계획이 있다고 들었던 기우는 아버지에게 묻게 되고,"가장 완벽한 계획은 무계획,세상일은 계획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이라는 말을 하게 되고 아들은 친구가 선물로 준 돌덩이를 앉고서 쓸쓸하게 잠을 자고 다음날 아들의 파티를 위해 모든 가족이 소환되어 일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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