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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가을쯤 뷰티인사이드 영화를 극장에서 보았을 때 와!! 한국영화에도 이런 독특한 소재를 영화로 만들었다는 충격과 함께 영상미가 좋으며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더불어 가장 놀랐던 것은 수 많은 123명에 해당되는 김우진 역을 소화하기 위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출연 시킨 배우 섭외력에 급찬을 보냈던 작품

 

오늘 성탄절을 맞아 방송되는 뷰티 인사이드 영화 줄거리 결말을 소개하면서 내면의 사랑을 중요시하는 감독에 관해서도 살펴 보고자 합니다.

 

뷰티 인사이드 영화 줄거리 결말을 소개하기 앞서 고생한 출연진부터 소개 합니다.

 

위에 등장하는 김우진 역을 소화한 배우들은 인지도 있으면서 시간배열 순서로 표기된 것으로,실제 영화를 보시면 123명의 수 많은 김우진이 등장함을 볼 수 있습니다.

뷰티 인사이드 줄거리의 시작은 어느 한 남자가 침대에서 몰래 일어나 곁에서 잠을 자고 있는 여성과 달리 조용히 옷을 입고 나오는 장면에서부터 시작을 하게 되는데 배역의 중심인 김우진의 18살 고딩시절부터 회상을 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 주게 됩니다.

 

 

우진은 18살 아침 잠에서 깨어나 보니 평상시 자신의 모습과 전혀 다른 거울에 비친 모습에 너무 놀라워 하며 매일 매일 바뀌는 자신의 외모에 크게 실망을 하는 삶을 살다가 그것이 자신의 운명임을 받아 들이고 매일 변화되는 모습에 적응을 위해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삶을 살기 시작을 합니다.

목소리도 머리스타일도,남자였다 여자였다 노인이었다 어린아이였다,외국인이었다 매일 변화되는 것에 적응을 위해 자신에게 그날 그날 새롭게 탄생하는 김우진을 위해 집에 안경도수를 맞추는 것에서부터 신발을 다양한 사이즈로 제작해두고 옷도 남녀노소를 다양하게 구비해 놓는 삶에 적응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우진의 변화되는 모습을 유일하게 알면서 이해해주는 사람은 자신의 엄마와 친구인 상백 뿐이었습니다.

 

부..랄 친구인 상백은 처음 우진이 사라진 이후 우진의 집에 찾아와 엄마친구인줄 알았는 그녀가 우진임을 알게 되는 과정이 그려지는데 "SES"유진,"스타크래프트"저그,"저그는 어떻게 하죠?"4드론 대답에 기겁을 하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친구 상백 역을 소화한 이동휘의 재치있는 연기가 만점이었습니다.

우진은 가구만드는 일을 하면서 혼자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데 친구인 상백이 찾아와 자신이 근무하는 가구회사가 친구인 우진의 가구를 카피떠서 판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새롭게 친구인 상백과 함께 독립하여 회사를 차리게 되는데 그 회사 이름이 알렉스 였던 것입니다.

 

 

알렉스라는 가구회사는 누구도 흉내낼 수 없고,따라할 수 없는 개인 맞춤형 가구를 주문생산하는 회사를 차려 업무차 가구 전문매장에 방문하게 되는데 평상시와 달리 눈에 띄는 자신의 이목을 집중 시키는 그녀 홍이수 역을 소화한 한효주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됩니다.

 

그녀의 차분하면서 친절한 미소와 따뜻한 대화에 그녀에게 반하여 매일 얼굴이 변화되면서도 그녀가 보고 싶어 그녀의 일터로 방문하여 매일 똑 같은 가구를 사면서도 누구에게나 친절한 그녀가 너무 마음에 들게 되어 그녀에게 처음 고백을 시도하는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우진60역으로 나오는 박서준이 처음 그녀에게 가구를 싣고 나서 "스테이크가 좋아요?초밥이 좋아요?"라는 질문을 하면서 그녀에게 첫 데이트를 신청하게 되며,우진은 알렉스 공장으로 그녀를 데려와 관심을 끌게 되고 핸드폰에서 울려 퍼지는 음악소리를 이수는"진짜 그렇게 만들면 좋겠다,테이블안에 스피커 있고,어느 공간을 열면 숨겨진 공간이 나오는"

 

이 말을 하고 그녀와 이별을 한 우진이 선물하는 장면이 가구를 통해 투영이 뷰티 인사이드 영화 줄거리 결말 부분에 가서 등장하게 됩니다.

 

 

우진으로 나오는 박서준은 그녀와 더 깊은 사이를 유지하기 위해 연이어 밤을 지새우려 하지만 지하철에서 돌아오는 길에 그만 그만 잠을 자는 날벼락으로 우진61역의 김상호로 변신을 하게 됩니다.

우진이 박서준으로 있을 때 다음날 아침을 같이 먹기로 했던 이수는 우진이 갑작스럽게 약속을 못 지키는 것에 의아하면서도 그를 기다리지만,몇일이 지나도 그녀를 찾지 않고 연락도 없는 그에게 점점 지쳐가게 되는데...

 

어느 날 이수가 다니는 가구점에 한채경 이라는 여자가 신입사원으로 들어왔는데 채경은 선배인 이수에게 자신과 같이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고 싶다는 말을 하며 그녀를 자신의 집으로 이끄는데 성공을 하게 됩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녀를 집안으로 초대한 채경은 이수가 근무하는 가구점에서 무수히 샀던 가구를 보여주게 되자 이수는 그녀가 자신을 스토킹한다 생각을 하게 되고 급히 도망치려 하자"내가 김우진이에요"라고 고백을 하지만 이수는 당혹스러운 마음에 그녀를 외면하고 급히 떠나게 됩니다.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변화되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도 보고 인터넷에 검색을 하여 보아도 그녀가 남긴 우진의 흔적에 대한 고민에 그녀는 다시 채경이 안내하였던 곳으로 향하는데 그곳에는 새로운 여자가 있게 되고 이수는 "내가 좋은거죠,그럼 같이 자요"라는 말을 하게 되고 둘(동성으로 만난)은 그날 같이 밤을 보내게 됩니다.

 

 

다음날 일어난 이수는 그녀가 아니 우진이 살고 있는 공간을 둘러보며 그와 함께 진정한 사랑을 하고자 약속을 하게 되고,이후 수 많은 우진을 만나면서 데이트를 하지만 이수는 항상 불안하다...

 

왜냐하면 우진은 자신을 알아 볼 수 있으나 이수는 그를 알아 볼 수 없다는 사실에 정신과 관련약을 먹으면서 힘들게 버티고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 차린 우진은 자신의 어머니를 찾아가 그녀가 힘들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자 모친은 그의 아버지도 얼굴이 변하여 자신을 떠났다는 사실을 밝히게 됩니다.

 

우진역의 김주혁이 힘들게 이별을 고백하고 사라진 이후 이수는 힘든 실연의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부단히도 노력하지만 그의 빈자리가 그립고 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뷰티 인사이드 영화 줄거리 결말을 제시하면 이수 역의 한효주는 우진이 보고 싶어 계속 연락을 하지만 친구인 상백을 찾아가 그가 현재 한국에 없고 체코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급하게 체코로 그를 찾아 떠나게 됩니다.

 

 

체코에서 처음 본 우진123번째는 유연석이 맞이하게 되고 그녀에게 모질게 굴면서 우진 같은 사람은 없다고 잡아 떼지만 그녀에게 촉!! 발동하니 우진임을 단박에 알아 보게 되고 둘은 체코에서 뜨거운 포옹을 진행하게 되는데 수 많은 우진이 그녀에게 달려 가는 장면을 끝으로 뷰티 인사이드 영화 줄거리 결말이 끝이 납니다.

 

해당 영화를 총평하자면 겉 모습(외모지상주의)보다 내면을 사랑하자는 그런 영화 같지만 사실상 우진이 결정적으로 그녀에게 대시를 하는 장면에서는 유명하고 잘생긴 배우들이 그녀에게 찝쩍이는 장면이 등장한다는 점과 여성으로 등장하는 우진은 같은 동성으로 내면의 솔직한 점을 이야기하는 점이 등장되어 인상 깊었던 영화였습니다.

 

탄탄한 시나리오와 수 많은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었으며 여전히 사랑을 받는 뷰티 인사이드 영화 줄거리 결말을 끝으로 해당 글을 마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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