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2020년 전 세계를 공포와 충격의 블랙홀로 몰아 가고 있는 중국 우한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많은 전 세계인들이 공포에 몸서리를 치고 있는 상황에서 2011년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 결말 줄거리가 너무나 현재의 상황과 동일하여 다소 스크롤 압박을 느낄 수 있으나 작품성과 배우들의 열연이 우수하여 소개하니 부디 끝까지 보시면 놀랄만한 내용을 확인 가능합니다.

영화를 즐겨 보는 필자가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의 출연작을 잠깐 언급하며 출연진을 간략하게 소개한 다음 컨테이젼 결말 줄거리를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해당 영화를 연출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은 에린 브로코비치,오션스 일레븐,체게바라,케빈에 대하여,매직 마이크,쇼를 사랑한 남자,로건 럭키 등을 연출한 작품성과 흥행성을 골고루 갖추어 그의 2011년 작품에 수 많은 명성 높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영화를 보시면 미췬 섭외력이 놀라실 것입니다.

 

 

주요 배우진들을 중심으로 영화가 전개되며 특히 맷 데이먼,케이트 윈슬렛,로렌스 피시번,주드로의 활약이 돋보였던 작품으로 하단에서 천천히 컨테이젼 결말 줄거리를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영화 초반부 우리에게 낯이 익은 기네스 펠트로가 베쓰 역으로 나오는데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 결혼생활을 하고 있으나 과거 결혼 전 남성과 불륜을 저지르고 당당하게 공항에서 전화를 받는 장면으로부터 영화는 시작되는데 그녀는 감기가 걸린 것처럼 기침도 하면서 땅콩도 먹으면서 카드로 결제하는 장면이 파노라마처럼 보여지는데

 

해당 장면은 결과적으로 보면 영화 컨테이젼 결말 부분에서 왜 그녀가 바이러스가 감염되어 전 세계로 확산되는지 상세한 감염경로를 확인할 수 있으니 끝까지 보시면 도움 될 것입니다.

 

홍콩에서 한 남성이 식은땀을 흘리며 비틀비틀 거리는 장면이 영화상에 나오며 음침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영국에서 근무를 하는 한 여성도 몸이 좋지 않아 택시를 타고 호텔로 들어 갔다 다음날 숨진 채 발견되며,한 남성이 비행기 안에서 갈증이 심하게 나서 물을 마신 다음 업무를 보는 테이블에 물잔을 놓는 장면이 등장하는데 앨더슨 이라는 회사명을 확인할 수 있는데 컨테이젼 결말 줄거리에서 최종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물을 마신 남성은 일본의 도쿄 버스안에서 머리가 어지러운지 비틀거리다 순식간에 숨을 거두게 됩니다.

 

 

위의 4명을 중심으로 초반부 등장한 인물이 바이러스를 전 세계로 퍼지게 하는데 엄청난 기여(?)를 하게 되는 과정이 결말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네스 펠트로가 베쓰 역으로 미국의 현재 남편이 있는 집으로 돌아 오게 되고 그녀는 몸이 좋지 않은지 비틀비틀 거리다 급기야 쓰러지는 상황이 나오게 되고 그것을 지켜 보는 맷 데이먼이 토마스 역을 맡아 그녀의 남편으로 나오는데 아들이 엄마의 아픈 상황을 보려하자 못 오게 합니다.

 

아내 베쓰를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그녀는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오게 되고,병원 의료진들은 원인을 알 수 없으니 부검을 해봐야 정확한 사인을 알 수 있다며 그를 돌려 보내고 그가 택시안에서 아들이 갑작스럽게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달려 오지만 아들은 침대에서 고통스럽게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영화 초반부에 등장한 홍콩 남성이 숨을 거두게 되자 그녀의 아내인듯한 여성은 오열을 하게 되고 그의 유해를 광둥으로 가지고 가는 버스안에서 그녀 또한 숨을 거두게 됩니다.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확산을 저지하는 미국의 질병통제센터(CDC)의 치버 박사역을 맡은 로렌스 피시번은 출근하는 도중에 청소부인 라저 역의 존 호키스를 만나게 되는데 라저가 추후 줄거리에 또 다시 등장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좀비재난영화를 다룬 부산행에서 용석 역을 맡았던 김의성님처럼 컨테이젼에서도 자신만이 살기 위해 또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바이러스를 악용하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바로 프리랜서 기자이자 블로거로 활동하는 앨런 역의 주드로 입니다.

 

 

주드로가 나온 앨런 역은 진심 영화를 보시면 강한 빡침을 주게 하는 인간의 민낯이 얼마나 타락되어 있는지 보여 주는 인물 같아 진심 보기 짜증날 정도...

 

시카고에서 긴급하게 구급차에 실려가는 인물이 등장하는데 해당 남성이 바로 앞서 소개한 베쓰랑 바람을 피운 불륜남성으로 전화통화 목소리에 등장하는 인물로서 그도 감염되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죽은 베쓰를 부검하는 의료진들이 피를 틔기는 장면을 보여 주며 부검을 하고 난 다음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예견하고 질병관련 전문가를 소환하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것을 직감한 전문가들이 속속 영화상에 소환되는데 WHO의 전염병 학자로 등장하는 리어노러 역의 마리옹 꼬띠아르와 질병통제센터(CDC)의 바이러스 책임자로 에린 미어스 박사 역의 기네스 펠트로가 등장하는데 치버 박사는 베스의 죽음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미어스를 긴급하게 미니애플리스로 파견합니다.

 

하지만 해당 지역의 질병관리담당자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바이러스의 위험을 알리며 긴급하게 지역민들에게 알려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때로는 감염이 되었어도 증상이 없기도 하죠"라는 말을 하는데도 위의 두 거만할 것 같은 배우2명은 얼마 뒤 추수감사절이라며 공포심을 주어서는 안된다며 은폐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보여 줍니다.

 

현실속 12월 크리스마스 이후 중국에서 최초의 우한폐렴환자가 나올 당시만 하더라도 중국에서는 별것 아니라는 반응으로 대응하였고 WHO에서도 중국에서 충분히 질병을 통제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무사안일하게 있다 현재 전 세계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공포를 널리 퍼지게 한 안일한 행동과 무책임 주의를 영화상에서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 등장합니다.

 

미국의 질병통제센터의 과학자들은 현재 확산되고 있는 바이러스가 기존에 출몰한 바이러스가 아님을 확인하고 서스만 박사는 긴급하게 전화를 하면서 "처음 발견되 완전 새로운 바이러스"라는 발언을 하게 되고 그것을 사전에 직감하고 달려든 블로거 기자 앨런이 서스만 박사에게 접근하여 집요하게 내용을 캐묻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또한 국토안보부를 비롯하여 군에서도 질병통제센터에 연락을 취해와서 현재의 상황을 확인하는 단계에 이르게 되며,미어스 박사는 베스의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사망한 베스가 접촉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조사에 착수하는데 그녀가 홍콩에서 귀국하여 그녀를 데려다 준 운전기사에게 연락을 취하였으나 기사는 버스를 타면서 전화를 받는 과정에서 자신이 감염된 것을 알게 됩니다.

 

베쓰의 남편 토마스는 아내와 아들이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하면서도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고통에 시달리는데 그런 과정에서 질병 전문가들의 질문에 아내 베쓰가 결혼 전 사귄 남성이 시카고에 있었으며 그도 혹시 감염되지 않았느냐고 역 질문을 하자 질병 전문가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왜냐하면 베쓰랑 바람핀 남성도 이미 죽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바이러스의 정체를 확인한 결과 "박쥐와 돼지병균이 결합한 것이다"라는 미어스박사의 대답에 치버 박사는 "전에도 이런 거 본적 있었어?"라는 질문을 하지만 없다고 답변하게 됩니다.

 

현재 신종코로나바이러스도 잘 아시다시피 박쥐를 마구 맛나게 먹었던 중국의 저급한 식문화로 인해 이런 사단이 벌어졌다는...영화와 똑 같은 그야말로 치료법이나 백신도 없는 상황을 그대로 보여 주고 있는 것이 컨테이젼 결말 줄거리와 동일한 상황이라 시대를 앞서가서 우리에게 경고한 바이러스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감염자가 800만에 이른 상황에 이르자 펀드 매니저가 앨런에게 찾아와 그를 이용하여 돈을 벌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개나리꽃을 아느냐는"말을 하자 순식간에 앨런의 이야기는 세상으로 퍼져 바이러스의 백신이 마치 개나리꽃인줄 알게 된 수 많은 사람들이 개나리꽃을 얻기 위해 살인과 약탈을 서슴치 않는 재앙이 찾아 오게 됩니다.

 

영화상에서 볼 수 있듯이 주드로가 주인공으로 활약한 앨런 역은 전혀 근거도 없는 개나리꽃을 이용하여 마치 자신이 질병을 잘 알면서 질병을 통제한는 인물처럼 자신을 포장하여 돈 방석에 앉으면서 유명인이 되는 과정을 보여 주는데 이런 재난적 상황에서도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인물이 영화 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고스란히 보여지는 것 같아 씁쓸하였습니다.

 

리어노러는 베쓰가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경로를 확인하는 단계에 이르게 과정을 소개하며 뿔테안경을 낀 앞서 소개한 도쿄 버스에서 사망한 남성의 영상을 보던 도중 바이러스의 최초 진원지는 홍콩으로 서서히 좁혀지게 됩니다.

 

 

바이러스를 연구하던 미어스 박사는 안타깝게도 자신이 감염된 사실을 직접 깨닫고 치버 박사에게 연락하여 자신이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알리고 자가격리를 선택하게 됩니다.

 

베쓰가 불륜을 저지르고 나서 감염된 다음 카지노에서 만난 영국 여성에게 전파되는 장면이 CCTV영상을 통해 확인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소개되며 홍콩에서 사망한 웨이터는 베쓰의 칵테일잔을 취급하여 사망한 경우에 해당됨을 확인합니다.

 

리오노러는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동료라 믿었던 남성에게 납치당하여 끌려간 곳에서 좁은 방안에 다수의 홍콩 시민들이 질병에 감염되지 않은 채 어렵게 사는 과정을 보여 주며,백신이 개발되면 리오노러랑 몸값으로 교환할 것을 이야기하며 그녀를 감금하게 됩니다.

 

치버 박사는 미어스 박사가 병원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게 되자 자신이 있는 곳으로 데려오려 하지만,상원의원이 질병에 노출되어 그를 급하게 되려오면서 시카고를 폐쇄할 것임을 알리게 됩니다.

 

결국에는 미어스는 사망에 이르게 되지만...

 

치버 박사는 사랑하는 아내에게 몰래 전화하여 시카고를 당장 탈출하여 몰래 애틀란타로 오라는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의 전화를 우연히 듣게 된 청소부는 자신의 가족들에게도 이야기하게 되고,치버의 아내는 온 동네 비밀이라고 말하면서 이야기하여 시카고의 탈출행렬에 기름을 붓는 상황이 연출 됩니다.

 

앨런의 여친은 앨런에게 나타나 초라한 행색으로 긴급하게 돈을 줄테니 개나리꽃을 주길 원하지만... 앨런은 그가 말하여 전 세계 개나리꽃이 동이 났지만 정작 치료제가 아님을 알기에 ...

 

컨테이젼 결말 줄거리에서 볼 수 있듯 주드로가 연기한 앨런 역은 진심 빡치게 하는 인물입니다.

 

 

앨런은 질병통제센터 뿐 아니라 정부가 바이러스의 은폐 및 조작을 하고 있다는 헛 소문을 퍼뜨리면서 바이러스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서 앨런은 신적인 존재로 추앙을 받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현재의 바이러스가 아프리카에서 돌연변이로 변이되어 현재의 확산 속도 보다 더 빠르게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전 세계 감염자는 12명 중에서 1명이 될 정도로 세계는 시간이 멈춘 듯한 극한의 상태로 치닫게 됩니다.

 

미어스 박사는 자신의 생을 마감하기 직전 자신을 희생하면서 백신을 개발하게 되었고 미어스의 부친을 대상으로 처음 배신을 시험하게 되고 결국에 백신은 개발에 성공하게 되지만 미어스는 결국.. 숨을 거두게 됩니다.

 

백신이 개발되었으나 전 세계인에게 백신을 공급하기에는 수 개월이 걸릴 수 있기에 추첨을 통해 태어난 날짜에 맞는 사람만 우선적으로 백신을 투여 받는 상황에 이르게 되고,리어노러를 납치한 일당에게 백신을 넘겨 준 다음 공항에서 그녀에게 중국당국에서는 과학자들을 납치한 사람과 협상하지 않는 듯한 말을 하며 가짜 백신을 주었다고 밝힙니다.

 

앨런은 긴급하게 체포되어 조사를 받지만 거액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나는 단계에서 그의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않는다는 조건하에 석방하게 되는 모습이 씁쓸하게 그려집니다.

 

 

청소부의 아들에게 백신을 투여하고 치버 박사는 기쁨의 악수를 하게 되며 전 세계를 공포로 몰고 갔던 바이러스는 점차 종식되는 단계로 진입하게 되며 영화는 마무리하게 됩니다.

 

컨테이젼 줄거리 초반부에 소개한 네 명이 어떻게 감염되어 전 세계로 바이러스가 퍼졌는지를 살펴 보면 컨테이젼 결말에서 나오는 장면으로 앨더슨 회사(앞서 소개한 일본 남성이 비행기안에서 보여준 테이블 회사명)의 중장비가 박쥐가 서식하는 곳을 덮치자 박쥐는 자신의 서식지를 돼지가 있는 우리로 옮기게 됩니다.

 

돼지는 박쥐가 먹던 것을 집어 삼키게 되고,박쥐의 먹이를 먹은 돼지를 잡은 요리사는 긴급하게 손을 닦고 베쓰와 악수를 하게 되어 베쓰가 최초의 감염자 및 사망자가 되는 과정이 그려지며 베쓰랑 초반에 접촉한 영국인 여성과 홍콩 웨이터가 차례대로 죽는 과정이 그려지게 되며,앨더슨 회사소속의 일본인은 도쿄버스에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

 

2020년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공포와 죽음의 충격속에 있는데 2011년에 개봉한 영화 컨테이젼이 너무나 현실과 싱크로율이 높아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글을 적어 보았으며 하단에서 다양한 사진을 더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영화 기생충 줄거리 결말 더 살펴 보기

 

 

01234567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