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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라인 영화 임시완 작업대출로 한 번에 인생역전

 

 

 

 

 

안녕하세요, 굿데이 오늘도 인사를 드려 반갑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집에서 재미나게 볼 수 있는 팝콘 무비로 대출이라는 주제로 서민들을 울리는 작업 사기대출을 

다루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하는 사기 한번 제대로 하여 팔자 고치고 싶은 악당들에게 한방을 날리는 범죄영화인

원라인 영화 임시완을 소개할까 합니다.

 

 

원라인이라는 영화를 만드는데 고생한 주인공을 소개 합니다.

 

 

양경모(감독), 임시완(민재), 진구(석구), 박병은(지원), 이동휘(송차장), 김선영(홍대리), 안세하(천 형사), 조우진(원검사),

왕지원(해선) ** 전체적으로 원라인 영화에는 임시완이라는 잘 알려진 아이돌 배우뿐 아니라 연기력이 탄탄한

전문 배우분들의 활약이 더욱 돋보였던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탄탄한 시나리오도 한몫을 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원라인 영화 임시완을 더욱 돋보이게 하면서 그의 군대 입대 전 촬영한 영화 줄거리와 결말을 제시합니다.

 

 

명문대 재학생으로 훤칠하고 잘생기며, 말투도 유머러스하며 조리 있게 말도 잘하니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는 것은 물론이며, 선량한 인상으로 인해 결코 사기꾼스럽게 보이지 않는 인물로 나오는 민재 역의

임시완은 친구들에게 말하지 못한 가정사가 있으니 그는 어린 시절 부모님의 건강 이상과 함께 끌어다 쓴 

사채 빚으로 인해 돌려막기를 하다 결국 가난의 사슬에 영원히 고립이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자신의 타고난 능력을 알고 있던 민재는 석구 역의 진구가 있는 사무실의 똘마니에게 역으로 사기대출을 하여

오히려 더 많은 재산을 갈취하니 사기꾼을 사기 치는 천부적인 재능에 그는 혜선 역의 왕지원에게 한방 먹고

결국에는 진구에게 잡히게 되는데, 진구는 그에게 같이 일해보자는 말로 설득을 하고 그는 같이 일을 시작한다.

 

 

어리숙한 말도 제대로 못 하는 건달 기태 역의 박종환을 자신의 부하로 두고서 같이 콤비로 천부적인 머리와

말발로 은행 여직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하니 당연히 의심의 눈길은 오지 않고, 쉽게 대출이 이뤄지지만,

이때 사기대출을 조사하던 천형 사는 대학교에서 용의자 민재의 몽타주를 붙이며 민재의 도움을 받는

우스꽝스러운 상황이 연출이 되고, 결국 사기대출의 용의자들이 체포가 되고 그들이 가지고 있던 휴대폰에

문자가 날아오고 천형 사는 석구 역의 진구가 일하는 사무실로 들이닥치게 되니 진구가 그토록 아끼던 장부를

송차장 역의 이동휘가 들고 도망가고, 곧 지원 역의 박병은과 합세를 한다.

 

 

 

 

 

비디오 샵 같은 곳을 개조하여 임시완은 천부적인 재능을 가진 대출계의 잘 나가는 멤버들을 스카우트 하기 시작을 

하는데 홍대리 역의 김선영은 대출자 명단을 잘 수집하기로 유명한 스마트한 인재로, 미대생으로 나오는 민재의 친구는

각종 공문서 위조의 달인으로 같이 팀을 꾸리게 되는데, 진구의 장부를 가지고 도망하여 새로운 캐피털사를 차린 지원 

역의 박병은 그리고 앞전에 자신에게 사기를 치고 도망한 해선 역의 왕지원을 끌어들인 민재는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

새로운 작업대출을 시작을 하는데 앞전에 진구가 경고한 보험 담보대출은 절대 하지 말라는 말을 경고를 철저히 들은 

민재는 처음에는 선량하지만 금전적인 어려움에 대출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을 도와준다는 마음으로 젊은 여성들에게는

마치 사업을 크게 하고 있는 것처럼 서류는 기본으로 은행원들의 대출조건 심사를 무사히 받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콜센터를 운영하며 금전적인 어려움을 서민들에게 베풀고 커미션을 받으면서 하루에 몇 명으로 시작한 손님들이 

순식간에 수백 명이 몰려드는 그야말로 잘 나가는 대출업체로 입소문이 빠르게 난다.

 

 

한편 미래 캐피털을 창업한 지원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어려운 형편에 몰린 사람들에게 감언이설로 그들에게 

불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는 그대로 받으면서 그들이 제 날짜에 원리금을 갚지 않을 경우 잔혹한 

방법으로 돈을 받아 가는 것은 물론이며, 공장에서 성실하게 땀을 흘리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며

마치 적은 돈으로 외제차를 마련할 수 있다, 나도 폼나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며 홍보를 하니 수많은 근로자들이 

그의 말에 속아 그가 운영하는 대출상품의 약관을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사인을 하게 된다.

 

 

원라인 영화 임시완의 매력은 미생에서와는 달리 그의 해맑은 웃음이 여성이든 남성이든 범죄자스럽지 않게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는 천사 같은 미소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글을 쓰는 저는 남자이지만 와!! 저렇게 웃으니 무장해제가

되는가 하는 생각도 가져 보면서도 불한당과 왕은 사랑한다에서 보여준 그의 풍부한 감정연기는 아이돌에서 벗어난

전문 연기자들의 경지에 이른 품격 높은 연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최근 임시완 군 제대로 그의 앞으로 연기 활동이

더욱 기대가 되는 것 같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 시작을 한 것이지만 진구가 알려준 보험 담보 대출은 하지 않겠다고 생각을 하였으나, 해선 역의 왕지원의

무리한 행동으로 인해 결국 그런 룰을 깨어 버리게 되고 같이 일하는 팀원들 간에도 약간씩의 불화의 씨가 싹이 트게

되고, 미래 캐피털의 지원 역의 박병은과 송차장이 찾아와 비디오 가게를 싹 망가 뜨리고 임시완을 협박하고 그가 구축한

사이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게 되고 자신은 아무런 것도 남지 않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믿었던 아니 믿는 척을 하였던 여우 같은 왕지원은 그를 배신하고 박병은이 운영하는 회사로 옮기자 위기에 처한

임시완은 작업계에서 손을 씻은 진구를 찾아 가는데, 그가 은둔하며 사는 곳은 어마어마한 돈을 가지고 있음이 

드러나는데 이 영화를 보는 동안 선량한 서민들이 얼마나 대출을 받기 어려우면 저런 고리의 사채를 받으러 갈까란 

서글픈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진구의 스마트한 두뇌와 임시완의 말발과 영업력으로 둘은 같이 뭉쳐 박병은을 상대로 역으로 사기를 진행하게 되고,

이때가 이 영화의 가장 흥미로운 명장면들이 많이 나온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래 캐피털 회장실에 가득 찬 돈을 쓸어 담는 장면 그리고 왕지원이 박병은을 유혹하는 장면은 좀 아찔하다 싶을 정도의

유혹이 느껴져 검색어에 왜 원라인 왕지원이라 검색이 되는지 이 영화를 보시면 느끼실 것입니다.

 

 

박병은이 도주하는 것을 막기 위해 그의 고급스러운 차에 차량으로 들이박고 그가 체포되자 빼돌린 돈으로 사리사욕을

채우기보다는 그동안 나쁜 악당들에게 피해를 보았던 선량한 없이 사는 사람들을 찾아가 금전적인 보상을 하는 것으로 

마치 산타클로스처럼 돈을 놔두고 가는 방식으로 행복한 미소를 띠며 이 원라인 영화 임시완의 모습은 끝이 납니다.

 

 

잘 만들어진 팝콘 무비, 지루하지 않고 수준 높은 연기력을 표현하는 배우, 그리고 탄탄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이 영화를 보신다면 당신의 지루한 시간을 행복하게 채워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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