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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방법

by ^*@%@@#! 2022. 6. 14.

6월 10일부터 6월 19일까지 100년 넘게 일반인의 출입이 허용되지 않았던 용산공원이 국민의 품으로 돌아오면서 올바른 용산공원 시범개방 온라인을 통한 예약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글을 확인하시면 그동안 출입이 엄격히 차단되어 왔던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방법 및 유의사항 그리고 대중교통을 통한 방문까지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 방문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 읽는 순서>

1. 용산공원 시범개방

2. 용산공원 가볼 만한 곳

3. 용산공원 시범개방 기간

4.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방법

5. 유의사항

6. 대중교통

 

1. 용산공원 시범개방

 

 

6월 10일 개장하는 용산 시민공원은 우리 개인의 출입이 차단될 정도로 100년 동안 우리의 불운한 역사적 과거와 함께했습니다.

 

용산은 역사적으로 고려시대 내내 몽골군의 밑바닥이었고, 1882년 임오 전쟁 이후 청나라군이 주둔해 왔습니다. 이후 1904년 일본은 이곳에 조선군사령부를 설치하고 주둔하였습니다.

 

해방 후, 공원이 추진된 것은 미 해군이 70년 동안 이곳에 주둔한 후 2017년에 평택으로 기지를 옮겼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오픈되는 시범 개방 부지는 용산공원 1.1㎞로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에서 미 장군 숙소단지까지 현 대통령 집무실 남쪽까지 도보 이용이 가능합니다.

 

용산공원 시범개방 산책 코스

2. 용산공원 가볼 만한 곳

시범 개방 기간 중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신청해서 가시면 다음 4가지 다채로운 행사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용산공원 시범개방 볼거리 1 2

첫째: 위 사진 좌측을 보면 "열린 사람들"이라는 주제 아래, 여러분은 아마도 10일 11시에 해군 밴드의 화려한 환영 행사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둘째: 위 사진 우측을 보면 '사람과 함께 걷다'라는 주제로 용산공원의 유식한 해설자가 이곳 용산공원을 설명하는 것을 들으며 산책하며 용산공원의 과거와 현재를 알리는 사진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용산공원 시범개방 볼거리 3 4

 

셋째, 위 사진 좌측을 보면 대통령 직장의 현관 마당 안에서는 '국민과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경호원들의 장비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5일 수요일 14시에 의장대의 눈부신 화려한 공연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청와대 출입구 마당을 보고 싶은 사람은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넷째, 위 사진 우측을 보면 사람들이 만든 테마로 누구나 자유롭게 휴식하고 추억을 쌓을 수 있습니다. 작은 공연과 개인들이 대통령에게 거는 기대가 담긴 엽서까지 작성해 우편함에 넣을 수 있습니다.

 

3. 용산공원 시범개방 기간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방법 위해서는 기간 및 방문 시간을 확인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당신은 6월 10일 금요일부터 6월 19일 일요일까지 용산공원에서 시범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11일 토요일부터 18일 토요일까지 9시, 11시, 13시, 15시, 17시에 갈 수 있습니다.

 

19일 일요일 9시, 11시, 13시에 가시면 됩니다.

 

단, 많은 인파가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시간당 600명의 손님의 다양성을 제한합니다.

 

4.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방법

용산공원 관람 희망을 원하는 대상자는 용산공원 관람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예약하더라도 네이버 예약으로 관람 신청해야 됩니다.

 

방문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아래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용산공원 예약 홈페이지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방문 신청하기를 클릭합니다. 용산공원 시범 개방 기간 중 관람 예약을 하는 경우 매일 오후 2시에 예약이 가능하니 시간대를 확인하여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네이버 예약 홈페이지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클릭하면 네이버 예약 홈페이지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방문을 희망하는 일자 5일 전 예약을 완료해야 방문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예약 용산공원 관람신청 상세 페이지

예를 들어 6월 17일 방문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6월 12일 일요일 14시에 관람 신청 예약하면 됩니다.

 

5. 유의사항

첫째: 준비물 신분증 지참

 

신분증 확인하는 용산공원

용산공원 관람 신청자는 필수적으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만약 14세 미만의 어린이가 있을 경우 신분증 없이 보호자의 인솔 하에 입장 가능하며, 14세 이상의 경우 청소년은 학생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둘째: 카메라 촬영

 

용산공원 카메라 촬영하는 관람객

용산공원 어디서든 자유롭게 카메라 촬영 가능합니다. 하지만 대통령실이 위치하고 있는 앞뜰에서는 카메라 촬영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셋째: 반려동물

 

반려동물(고양이, 강아지 등)은 입장 불가능합니다.

 

넷째: 음식물

 

외부에서의 음식물 반입하는 것은 안되지만 용산공원 인근에 푸드트럭이 있어 구매하여 섭취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6. 대중교통

버스 지하철 대중교통

용산공원 관람 희망을 원하는 대상자는 자차를 이용하여 방문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 아닐 만큼 주차 공간이 부족합니다. 따라서 버스, 지하철과 같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용산공원 시범개방 예약하여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하철 탑승할 경우 4호선 신용산역 1분 출구에서 하차하여 한마음 어린이병원 방향으로 걸으면 5분 이내 도착 가능합니다.

 

버스에 탑승할 경우 신용산역 정류장 또는 KT 용산지사 정류소에 하차하여 7분 이내 걸어서 도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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