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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들이/국내 영화

영화 브이아이피 결말 요 영화가 실패한 이유를 알고 싶다면

by ^*@%@@#! 2019. 6. 6.

영화 브이아이피 결말 요 영화가 실패한 이유를 알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굿데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소개하는 영화 나들이 국내 무비는 바로 영화 브이아이피 결말입니다.

 

 

2017년 겨울 개봉하는 첫날에 구경을 하고 내 돈을 주고 본 소감이 화장실에 들어가서 뒤처리를 하지 않고,

나온 그런 더러운 또는 고구마 백만 개를 물도 주지 않고 먹으라고 하는 그런 답답함을 같이 선사하는 영화가

바로 영화 브이아이피 결말과 줄거리이므로 이 영화를 꼭 보고 싶은 분들은 잔혹한 장면과 혐오 범죄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주인공들로 인해 기분이 몹시 더러워질 수 있음을 사전에 경고를 드리는 바입니다.

 

 

그래도 고생한 주인공들을 우선 소개하여 보겠습니다.

 

 

박훈정 감독(정말 유명하죠, 그의 작품으로는 악마를 보았다 각본, 부당거래 각본, 혈투 각본 및 감독, 신세계 각본 및 감독,

마녀 각본 및 감독 그리고 제작, 대호 각본 및 감독을 할 만큼 흥행성도 어느 정도 있고 범죄영화에 있어서 연출과 스토리를

녹여내는 실력이 있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브이아이피라는 영화를 통해 큰 실망감을 주었습니다.

 

 

장동건(박재혁 국정원 요원), 김명민(채이도 경찰), 박희순(리대범 북한 보안성(경찰)), 이종석(김광일 미췬 사이코)

 

 

미췬 사이코 김광일의 남북 엽기살인 범죄를 방조하는 영화 

 

영화 브이아이피 결말을 알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줄거리부터 소개를 드리면 영화의 초반부는 북한의 어느

시골 마을을 걷고 있던 아리따운 소녀 역의 정우림이란 여성이 갑자기 나타난 고급 외제차에 납치가 되어

붙들려 가는데 그곳에서 여러 남성 무리들에 의해 집단으로 여성에게 성적인 폭력과 학대를 가하고 , 이를 

지켜보면서 피식피식 웃으며 담배를 피우던 김광일 역의 이종석은 그녀의 마지막 생명줄마저 끊어 버리는

악행을 여과 없이 영화 스크린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을 합니다.

 

** 이 영화 브이아이피가 흥행에서 손익분기점도 못 넘기고 참패를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앞서 설명드린 소녀 즉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를 다루면서 왜!! 사이코 짓을 하게 되는지 이유도

설명도 어떤 장치적인 것도 없이 재미로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이 너무 상세하게 5분여 동안 보여 준다는

것으로 이 글을 쓰는 저는 남성임에도 너무 혐오감이 불러올 만큼 한숨만 나오더군요**

 

소녀가 죽고 나서 그들의 가족까지 집단으로 몰살을 시킨 김광일 일당의 악행을 조사를 하던 북한 보안성

우리로 치면 경찰에 해당되는 박희순은 끔찍한 살인 현장을 보고 범인 김광일을 체포하려 하지만, 그가 

잘 살면서 백이 튼튼한 장성택 라인의 중국 쪽 재산을 총괄 책임지는 김 모 술의 아들이란 사실만으로 그를

체포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개를 할 때쯤, 김광일 일당은 그를 다리에서 공격하여 죽이려 하고, 그와 같이

일을 하던 보안성 요원들마저 무참하게 죽이고 도망을 간다는 것으로 북한에서의 스토리 전개가 끝.

 

 

 

 

 북한에서 탈북하여 남한으로 귀순을 기획하는 국정원, 그들은 김광일이 북한을 넘어와 미국 중앙정보부

CIA의 도움을 받아 남한으로 그의 신병을 넘겨받아 처음에는 되게 좋아라 하지만 김광일이 북한에서 

잔혹한 범죄를 저지른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병.. 쉰 짓을 하는 바보들로 영화에 나오는데 솔직히 국정원 측

요원으로 나오는 박재혁 역의 장동건의 연기를 보며 고구마 백만 개를 먹은 기분이었습니다.

 

 

남한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잔혹한 성범죄와 동시에 살인을 저지른 사건들이 연달아 발생을 하자 이를 수사하던

경찰의 책임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상황이 있고 나서 경찰은 폭력을 마구 일삼는 조폭 형사 차여도 역의 

김명민을 책임자로 하여 연쇄 살인사건을 조사를 하는데 범죄 현장을 수사하던 다른 경찰들은 잔혹한 범죄에

혀를 내두르며 불쌍한 표정이라도 짓는데 주인공인 채이도는 전혀 그렇지 않으며, 담배를 피우며 이어폰을 끼며

음악을 듣는 연기를 펼치는데 마치 북한에서 김광일이 하던 행동과 똑같은 모습을 보여 주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경찰이 직업이라도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 도덕 이런 걸 생각지 않는 장면이어서 매우 불쾌했습니다.

 

 

**1995년 작품 세븐(SEVEN)이라는 끔찍한 살인범죄자를 조사하는 경찰의 관점에서 지켜보는 사이코 추적 영화로

역대급 미췬 범죄영화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잔혹한 장면(살을 찌워 죽인다, 피해자가 스스로 자해를 하여 피를 

많이 흘려 죽는다, 성관계를 가지는 장면에서 끔찍한 인공 성기를 넣어 죽인다, 여성의 코를 없애 스스로 목숨을 

끊게 하는 등의 무수히 많은 잔혹한 장면도 직접적으로 보여주지 않고 범죄의 결과만 보여 주며 범죄영화에

익숙한 관객들은 상상 속에서 범죄를 생각 또는 범죄영화에 익숙지 않은 관객에겐 그 이상의 혐오 감정이 들지

않도록 장치를 걸어 두는데 이 영화 브이아이피는 그런 것도 없으며 아무런 생각도 없는 미췬 영화임**

 

 

그리고 경찰이 범인으로 특정 도니 김광일을 체포하려는 찰나, 국정원 요원들이 쳐 들어와 서로의 관할 문제로 

심하게 다툼을 보여주면서도 경찰 측의 김명민은 1. 자신의 동료 친구가 김광일 조사를 하다 목숨을 끊은 것에

대한 책임지고 복수와 마무리를 한다는 것과 2. 자신의 폭력 전과 기록을 삭제하여 자신의 경찰 생명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국정원의 박재혁은 북한의 미취광이 살인마 김광일을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귀순시키는 프로젝트를 하여

자칫 자신이 책임을 지고 물러날까 싶어 그를 잡아 사건을 조용하게 무마시키려는 생각으로 김광일의 신병을

확보하려 하였던 것과 더불어 그의 아버지인 김 모 술이 관리하던 장성택의 재산을 국정원이 노리고 있었던 것.

 

 

 

 

 

영화 브이아이피 결말은 김광일을 체포한 경찰 그리고 국정원은 서로 으르렁 되고 이때 CIA가 들어오는데 이때 

김광일에게 모욕감을 주던 채이도는 미취광이 김광일이 발기 부능 성불구자란 사실을 밝혀내고 그가 왜 성범죄에 

참여하지 않고, 여자를 죽이는 것에만 참여한 것인지 사실을 밝혀내자 허무하게 영화가 더 진부하게 흐르기 시작.

 

 

국정원과  CIA는 김광일의 신병을 확보하여 가다 김광일은 사고를 치고 도망하면서 여러 명을 숨지게 하고, 결국에는

다리에서 채이 도도 총을 맞게 되고 채이도는 식물인간으로 변한 상황에서 중국인가 그곳에서 김광일이 은신하고 

있을 때 주윤발처럼 변신한 박재혁 역의 장동건이 권총 한 자루만 가지고 습격하여 여러 명을 죽이고 김광일을 최후

심판하는 것으로 영화는 끝이 나게 되는데 그토록 보호를 하였다가 왜 죽이냐면 장성택 중국 쪽 자금이 이미 짱개들에게

넘어갔다는 이유로 이제 쓸모없다는 이유로 죽였다는 것으로 고구마 백만 개를 먹은 기분으로 영화는 흐지부지 

끝나게 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에 이런 개 망작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는 브이아이피 같은 영화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을

간절히 바라 보면서 이 영화를 보시게 되면 기분이 몹시 더러워짐을 느끼실 것이라 보기에 행복한 순간에는 절대

시청하지 않으시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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