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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들이/해외 영화

영화 서치 결말 딸을 찾기 위한 아빠의 검색왕 도전

by ^*@%@@#! 2019. 6. 7.

영화 서치 결말 딸을 찾기 위한 아빠의 검색왕 도전

 

 

 

 

안녕하세요 굿데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소개하여 드리는 영화 나들이하기 좋은 영화로 2018년 가을 개봉하여 첫날에 보고 나서 너무 감동을 받았고, 높은

완성도를 가진 영화 서치 결말을 소개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영화는 선댄스영화제 관객상 수상에 빛이 나는 작품으로 이 영화를 아직 못 보신 분들은 영화를 우선 보시고

굿데이 블로그에서 영화 서치 결말(스포 포함)을 보시면 더 풍부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생각이 듭니다.

 

 

서치를 만드는데 고생한 배우들을 소개합니다.

 

아니쉬 차간 티(감독):처음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든 초보 감독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천재적인 두뇌를 가진 감독입니다.

 

 

존조(데이비드 킴),데브라 메싱(로즈메리 빅형사),미셸 라(마고 킴),조셉 리(피터),사라 손(파멜라 킴)

 

 

실종된 딸을 찾기 위한 서치 줄거리

 

사랑하는 아빠인 데이빗 킴, 엄마인 파멜라 킴 그리고 딸 마고 킴 이렇게 3명의 한 가족은 서로 사랑하는 한국계 출신의

미국인으로 영화상에 등장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영화에서 한국말은 "김치"정도만 내뱉는 전형적인 미국인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행복한 가정에 불행이 찾아오는데 사랑하는 엄마인 파멜라 킴이 암을 선고받고 투병을 이어가며, 이를 캠으로

촬영하는 아빠의 모습 그리고 건강을 다시 회복하여 가족 간의 소중한 추억을 기록하는 영상 속의 모습 너무 따뜻하고

좋았는데 엄마는 암이 재발하여 안타깝게 목숨을 잃게 됩니다.

 

 

영화 서치 줄거리의 시작은 인터넷 검색창에서 한참 고민을 하던 마우스가 움직이고, 키보드에 깜빡이는 몇 초의 

순간이 지나고 검색을 이어가는 장면과 자판 두들기는 소리, 마우스 클릭 소리, 페이스북 메시지의 소리 같이 인터넷

세상의 소리들이 전해주는 마치 바깥세상의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인터넷 공간이 필수적임을 

잘 보여주는 모습 그리고 다른 영화들에서 찾아볼 수 없는 인상적인 장면이 바로 검색하는 장면 같았습니다.

 

 

영화상에서 한대의 컴퓨터에는 3개의 폴더(그룹)가 존재하는데 안타깝게도 엄마의 소중한 추억을 담은

공간은 별도로 보관을 하게 되고, 엄마와 나누었던 소중한 영상들과 메시지는 이제 영원히 찾지 않을

것처럼 한참 고민을 하던 마우스가 드래그하여 그녀를 영원히 떠나보내고 이제 고등학생이 된 딸 마고의

아침 바쁜 일상을 보여 주면서 영화는 아빠와 딸의 힘겨운 일상을 보여 줍니다.

 

 

아침 등교를 하려고 음식물 쓰레기 처리를 하지 않은 딸을 타박하고 나서 딸은 화가 나 등교를 하고,

자신이 별거 아닌 걸로 딸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을 후회한 아빠는 여러 번의 메시지를 보내게 되고,

저녁 무렵이 다 되어 딸은 과제 수업을 친구들이랑 한다는 화상통화를 끝으로 그만 종적을 감추게 됩니다.

 

 

 

 

 

아빠인 데이비드 킴 역의 존조는 새벽에 잠을 자고 있던 중에 부재중 전화 3통이 울리며 끊어지는 걸

전화받지 않았는데 아침에 일어나 확인을 해 보니 사랑하는 딸인 마고의 전화였던 것.

 

 

처음에는 별거 아니겠거니 생각을 하였는데 뭔가 이상함을 느꼈는지 재택근무를 하던 아빠는 딸이 

비싼 수업료를 내고 듣던 피아노 레슨 강사에게 연락을 취한 결과, 맙소사 딸은 이미 6개월 전에 그만

두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는 아빠.

 

 

아빠는 6개월 동안 많은 돈을 딸에게 주는데 대략 2500달러 정도 주는데 딸은 이를 숨기고 그걸 

받아서 어디에 썼는지 궁금하기도 하면서, 왜 여러수십 번을 전화하여도 딸은 전화를 안 받는지 

그래서 왕래가 있던 딸의 친구들과 죽은 아내의 친구들에게 전화를 하여 딸의 행방을 묻지만

어디서든 홀연히 사라진 딸을 찾을 수는 없었다.

 

 

그래서 경찰에게 신고를 하게 되고, 실종 아동의 행방을 전문적으로 수사하는 로즈메리 빅 형사가

그를 안심시키면서 꼼꼼하게 심문을 하면서 딸의 일방적인 가출 일수 있으니 좀 기다려 보라는

투로 말을 하고, 홀연히 사라진다.

 

 

영화 서치 결말 부분에서 자세히 소개를 도와 드리겠지만, 로즈메리 빅 형사를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는 사실을 뒤늦게서야 알아채는 역대급 반전을 제시하여 줍니다.

 

 

아빠는 딸의 페이스북을 들어가 그녀의 팔로워 한 친구들을 일일이 검색을 하며 딸인 그녀의 

행방 특히 최근 무엇에 집중을 하였는지 꼼꼼하게 살펴보는데 페이스북으로 사람 찾는 신기에

가까운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서치 주인공 아빠의 모습을 통해 감탄하였습니다.

 

 

페이스북, 구글은 익숙한데 유튜브가 아닌 유캐스트라는 자신의 일상을 다양하게 기록을 하는 

우리나라로 치면 아프리카 같은 그런 공간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방에서 조용하게 털어놓으며,

상대방 시청자들이 들어와 채팅으로 대화를 이어 나가며, 대화를 하는 딸을 보며 아빠는 

엄마가 죽은 이후 딸과 대화를 하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 줍니다.

 

 

사춘기에 접어든 딸이 홀로 외롭게 성장하여 가며,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외톨이 신세로 전락하는

모습을 유캐스트 방송에서 처음 알게 된 아빠, 그리고 그녀와 채팅을 자주 채팅을 나누던 여성을

나중에 서서히 주목을 하게 된다.

 

 

딸의 노트북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마고의 삼촌인 피터 역의 조셉 리를 찾아 왜 자신의 딸과

몰래 대화를 하고 만남을 가졌느냐라고 혹독하게 추궁을 하고 몸싸움을 벌이려던 그때 삼촌은

"조카인 마고가 자신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대로 삼촌이 유일하다"라고 말을 함과 환각성 담배를

같이 피우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는 이야기를 전해 듣게 된다.

 

 

 

 

 

자신의 동생과 한판 싸움을 벌이던 그때 한통의 전화가 울리고 그 전화는 로즈메리 빅 형사의 전화로 "딸의 죽음이 의심

되는 정황을 발견"하였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오열을 하는 아빠의 뒷모습이 벽에 설치된 CCTV 같은 걸로 생중계를 하는

것처럼 촬영을 하여 관객들도 같이 오열하는 아빠와 같이 감정이입이 되는 상황이어서 실제 영화를 보던 관객들도

울던 분도 나오기 시작!

 

 

저수지 같은 곳에서 한대의 차량이 끌어올려지고 그곳에서 딸에게 피아노 레슨비로 그동안 준 6개월치 2500달러가 

발견이 되고 수사는 미궁으로 빠지게 되면서 사건은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이 되고, 뉴스를 통해 보도가 되자 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나와 실종된 마고 킴을 찾기 위한 노력에 돌입하게 됩니다.

 

 

아무리 수사를 하여도 단서가 발견이 되지 않자, 경찰은 사건을 종결시키려 하고 이에 수긍을 할 수 없는 아빠는

경찰들과 갈등을 빚고, 딸의 남자 친구를 폭행하는 상황에 이르게 되면서 여론은 급격히 나빠지게 됩니다.

 

 

그때 인터넷 장례업체에서 연락이 오는데 소중한 딸의 추억을 영원히 기록으로 남겨 주겠다며 메일이 도착을 하고,

그때 그들에게 동영상과 사진을 보내려던 찰나 뭔가 수상한 점을 깨달은 아빠 왜냐하면 그동안 오랜 시간 딸과

채팅을 나누던 여성, 그리고 장례업체의 메일을 보낸 사람, 그리고 로즈메리 형사가 상당 부분 연관성이 있음을

깨달은 아빠는 폭풍 질주를 하는데...

 

 

영화 서치 결말을 제시하여 봅니다.

 

 

딸이랑 평상시 유캐스트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던 여성은 자신이 어려운 형편임을 밝히게 되고, 자신과 동질감이 들던

딸은 그녀에게 2500여 달러를 마련하게 되고, 그동안 대화를 나누던 여성은 사실은 로즈메리 빅 형사의 아들로 그녀를

평상시 좋아라 하던 감정을 가지고 마고를 흠모하던 로즈메리의 아들은 그녀에게 그동안 속인 것을 사과하려 만남을

가지려 하였으나, 높은 절벽에서 그만 추락 낙상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러한 사실을 털어놓은 아들을 두둔하며 엄마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의 직분을 망각하고 사건을 조작하여 미궁으로 빠뜨리려 하였던 것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딸은 무사히 절벽 난간에서 생존하여 구조가 되고, 다시 활발하게 생활이 가능해지면서 아빠는

딸이랑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며 "앞으로 어디를 가든 행선지를 밝힌다"라고 말을 하며 영화는 끝이 나게 됩니다.

 

 

범죄 추리 영화로 보이는 서치는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한 아빠와 아들이 범죄자로 전락하는 걸 막기 위한 엄마의

대결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데 몰입감 Good, 역대급 반전으로 많은 관객들에게 높은 평점을 받았던 서치 리뷰를

이만 마쳐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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