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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반창꼬 결말 달달한 젊은 남녀를 만나고 싶다면 

 

사랑을 처음 시작하려는 남녀가 본다면 괜찮은 영화

 

 

안녕하세요, 굿데이입니다.

티스토리를 통해 처음 글을 적는 초보이지만, 그동안 영화를 많이 구경한 영화를 사랑하는 팬의 입장에서

오늘부터 여러분들께 작품성, 재미,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영화를 선별하여 소개하여 보고자 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글을 쓰면서 소개하는 영화는 바로 반창꼬입니다.

 

반창꼬라는 영화는 2012년 겨울 크리스마스 시즌에 개봉한 영화인데 그 당시에는 바쁜 삶에 찌들어 구경을

못하다가 3년 전 연애를 하면서 여자 친구랑 보았는데 나름 시행착오를 경험하며 서투른 사랑을 하는 남녀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그려내어 보기 좋았기에 영화 반창꼬 결말 그리고 줄거리를 적어 봅니다.

 

반창꼬 영화를 만든 주인공을 우선 살펴보면

 

정기훈 감독은 90년대 후반 전도연, 박신양이 주인공으로 나온 영화 약속의 조감독으로 커리어를 쌓기 시작하여,

세기말, 와일드카드, 피의 중간고사를 통해 감독으로 가는 수행과정을 거쳤으며, 애자를 통해 처음으로 각본과 연출을

하였으며 오늘 소개하는 반창꼬를 통해 감독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단, 아쉬운 부분은 소방관들의 애환을 제대로 

다루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고수라는 배우는 명성에 비해 그동안 작품을 잘 고르지 못한 점도 있으며, 개인적으로 한결같은 표정과 말투라고

표현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 점들에 있어선 10년 전이나 같다고 봐야, 작품마다 주인공이 처한

상황과 극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점이 모두 다른데 배우 고수의 연기력은 좀 아쉬웠는데 반창꼬에서는

소방관으로 의사랑 사랑에 빠져 드는 감정을 나름 괜찮게 연기를 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한효주라는 배우는 투사부일체에서 여고생으로 교통사고를 당하는 앳된 시절부터 예쁨이 넘쳐나는 배우였는데

웃을 때면 포근한 천사 같은 미소가 매력이라 봐야 되죠. 그녀의 작품은 드라마에서는 찬란한 유산 그리고 영화에서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주연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쌓았다고 볼 수 있고,반창꼬를 통해 충무로에서 30대 여배우는 

많은 반면에 20대 여배우의 존재감을 과시하며 청순한 매력을 높였다고 보고 싶습니다.

 

마동석, 김성오 두 분의 배우들은 현재는 잘 나가는 주연급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반창꼬를 촬영할 당시만 해도

조연이지만 나름 카리스마 있는 위트 있고 연기력이 받쳐 주는 배우로 눈에 띄었습니다.

 

 

 

 

영화 반창꼬 결말이 궁금하다면 줄거리부터 봐야

 

매일 수많은 사이렌을 울리며 나의 목숨을 살려 달라고 전화를 하는 시민들을 위해 달려가는

소방관으로 나오는 강일 역의 고수는 어느 날 부인에게서 전화가 울리지만, 자신의 부인을 먼저 하지 못하고

응급환자를 우선시하는 바람에 아내를 살려내지 못한 죄책감에 매일 술에 찌들어 사는 폐인 같은 삶을

살아가다, 어느 날 응급실에서 그녀 미수 역의 한효주를 만나게 된다.

 

한효주는 천방지축 자신의 의술만 믿고 설치다 그만 의료과실 위기에 내몰리게 되고 자신의 의사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하게 될 때쯤 그녀 미수를 구하기 위해 다친 강일을 이용하여 위기상황을 모면하려 그를 미인계로 꼬시려 하지만

쉽게 될 리 없는 여자에 관심 1도 없는 쿨함을 뽐내는 그로 인해 그녀는 그를 협박하기 위해 한강 다리 위에 올라가 그가

그녀를 구해주기를 기다리다 발을 헛디뎌 떨어질 상황 그녀를 잡아 주는 고수 "나랑 연애 안 할래요"라는 상황에 맞지

않는 말을 하고 그러자 그녀는 자신의 팬티를 보고 있는 그에게 "보지 마 보지 마"라는 이야기로 말을 하는데 고수는 

그 상황 속에서 "죽느냐, 사느냐 하는 마당에"말로 그녀를 구해주게 되는데 ~

 

미주 역의 한효주는 강일 역의 고수가 근무를 하는 소방서에 같이 근무를 하면서 그를 꼬셔 위기를 모면하려 노력을 

하지만, 부질없는 그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그의 마음은 쉽게 열리지 않는데 한때 유명한 짤로도 많이 돌았던 한효주의

폭탄주 만드는 영상이 바로 이 영화의 명장면 같단 생각이 듭니다., 소방대원들과 같이 회식을 하면서 그녀가 만들어 

회오리 거품을 내며 만들어 내는 폭탄주에 모두가 경악을 하고 그녀는 갑자기 픽 하며 쓰러지게 되고, 그녀를 

그렇게 바라보던 그는 그녀에게 퐁당 빠져 들게 되는데 네티즌 평점이 무려 8.5 이상을 아직도 유지하는 로맨스 영화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화 반창꼬 결론은.

 

냉동창고에서 효주랑 고수랑 같이 생사의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같이 옷을 벗고으로 부비부비 하는 야하지

않은 상황이 나오며, 둘은 행복한 사랑을 하지만, 그는 사랑에 상처 받지 않으려 그녀를 밀어 내려 하지만

그는 그녀를 붙잡기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그녀도 그를 만나기 위해 만나는 곳이 사람들이 많은 버스정류장에서

그들은 재회를 하게 되고, 둘은 격한 포옹을 하면서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을 내는데 그녀는 정식 소방관으로

활동한다는 것으로 끝이 나네요.

 

개인적으로 느낀 아쉬움.

 

영화는 전체적으로 줄거리가 단순하고 엉성한 느낌도 드는 것이 사실이며 소방서와 그곳에서 근무를 하는

소방대원들의 힘든 삶을 좀 더 면밀하게 필름에 담았으면 더 멋지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단, 이 영화는 배우들의 열연과 한효주와 고수라는 나름 이름 있는 배우들을 보기 위한 것으로도 충분한 값어치를

하는 팝콘무비라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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