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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디가드 줄거리 휘트니 휴스턴이 생각나는 명작

 

 

 

 

안녕하세요,굿데이 인사 드립니다.

 

 

오늘 소개하여 드리는 당신의 행복한 하루를 책임져줄 영화는 보디가드 줄거리 휘트니 휴스턴 입니다.

 

 

이 작품은 1992년 작품으로 27년이 훌쩍 넘은 고전 명작에 가깝지만 고생한 배우들을 우선 소개하여 봅니다.

 

 

믹 잭슨(감독),케빈 코스트너(프랭크 파머),휘트니 휴스턴(레이첼 마론),빌 콥스(데베니).

 

 

경호를 하여야 했는데 사랑에 빠진 경호원의 이야기.

 

 

이 영화가 개봉될 당시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 보면 1992년 전 세계 영화 흥행 랭킹을 

살짝 살펴 보면 1위가 알라딘,2위 보디가드,3위 나홀로집에2,4위 원초적본능,5위 리쉘웨폰3탄으로

아직도 회자되고 있는 영화들 속에 당당하게 상위권에 랭크된 영화.

 

 

이 영화에서 휘트니 휴스턴이 부른 I will always love you 당시 전 세계적으로 4200만장이 넘는

앨범을 팔아 치워(기네스북에 등재될 정도였음),빌보드 싱글차트 14주연속으로 1위(추후 머라이어 캐리의

One sweet day가 기록을 갈아 치우기까지 수 많은 전 세계 사람들이 따라 불렀을 정도 였습니다.

 

 

영화 보디가드 줄거리의 시작은 프랭크 파머로 등장을 하는 케빈 코스트너는 과거 두 명의 대통령을

모셨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전설로 불리웠던 경호원으로 살아 가던 그때 그녀 휘트니 휴스턴의 매니저라

말을 하는 데베니 역의 빌 콥스가 찾아와 그에게 자신의 마돈나 레이첼 마론 역의 휘트니 휴스턴을 지켜

달라고 말을 하며 그에게 도움을 요청 합니다.

 

 

그녀가 살고 있는 대저택은 호화롭지만 경호란 개념이 없을 정도라서 처음 그녀의 집에 들렸을 때

굳이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아무나 출입이 가능할 정도로 그녀의 신변이 위협 받고 있음을

그녀는 전혀 인지를 못하고,주위에 있는 그녀의 스탭들은 쉬쉬하고만 있던 상황.

 

 

대저택에서 사진을 찍고 영상을 촬영하며 잠시 중단을 하고 처음 만난 프랭크와 레이첼 둘은 서로 

첫 인상이 좋지 않았는지 레이첼은 자신의 공간인 집을 절대 경호에 편리하도록 수리 할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프랭크는 그녀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녀의 말을 무시하기 일쑤.

 

 

이런 행동을 하시면 안됩니다,커텐을 치고 계십시오와 같이 온갖 잔소리를 시전하는 프랭크에게

화를 내는 그녀는 그가 왜 이집에서 자신을 경호 명목으로 억압하는지 이해 할수 없다는 투로 말을

하지만 어느날 그에게 데베니가 그녀를 위협하는 협박범의 편지를 보여 주는데 그건 끔찍하다 

싶을 정도로 정신이 이상한 놈의 행각이 분명하여 대수롭게 넘길 수 없는 상황임을 직감한 프랭크.

 

 

"넌 다가졌고,난 아무것도 없어"라는 글자를 오려 한자 한자 편지를 만든 놈의 실체 그리고 그녀가

자는 침대로 침입하여 스스로 위로를 하고 갔다는 표현을 하는 스탭들의 증언에 심각함을 느낀

프랭크는 집안을 중무장화하여 성처럼 요새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술집을 겸한 콘서트장에서 수 많은 관중들이 군중심리에 얽혀 그녀 레이첼을 들어 올려 그녀의 옷과 모자를 비롯한

걸 가지려 하고,그녀에게 성추행을 하는 관중들에게 달려간 프랭크는 소화기를 뿌리며 관중들을 타격하며 그녀를

무사히 구출하여 급히 차를 이용하여 탈출을 감행하게 됩니다.

 

 

영화 보디가드 줄거리가 처음에는 레이첼 역의 휘트니 휴스턴이 프랭크 역의 케빈 코스트너를 믿지 못하고,

으르릉 되며 그를 싫어 하였다면 이 사건을 계기로 그녀는 그에게 전적으로 경호를 신뢰하고 따르는 상황이

되었으며 그녀가 그에게 묘한 이성으로서의 감정을 가지는 계기가 되는 사건이 되게 됩니다.

 

 

그녀의 행동,말투 그녀에 관한 모든 걸 연구하는 비디오를 보며 밤새 그녀를 탐구하는 프랭크의 모습은 전 세계

보디가드의 표준처럼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 보디가드가 개봉이 되고 나서 수 많은 전 세계 남성들은 한번 쯤

경호원이 되고 싶은 꿈을 꿀 정도로 멋진 남성상을 제시한 장면중의 하나가 바로 위의 사진 입니다.

 

 

레이첼은 산책을 하기 위해 나왔다 프랭크에게 손을 내밀어 도와 달라는 제스처를 취하지만 프랭크는 손을 

거부의 의사 같은 행동을 취하며 자신에게 너무 다가오지 말것을 요구하는 행동을 합니다.

 

 

절대 그녀에게 눈을 떼지 말것,절대 경호를 풀지 말것 그리고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것을 원칙으로 철저한

남성적인 감정을 억눌러 참아 오던 프랭크는 그녀가 데이트 신청을 하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지금껏 

이런 상황에 익숙치 않은 프랭크는 어쩔 줄 몰라하고 난감한 표정을 짓습니다.

 

 

둘은 서로 끌리는 감정을 가지고 함께 브루스 같은 다정한 춤을 추게 되고 같이 하룻밤의 잠자리를 가지고

레이첼은 "이렇게 편안해 보긴 처음이다"라는 말을 하며 그에게 자신의 감정을 고백하고 다시 아침이 밝은

프랭크는 자신이 어젯밤 자신의 원칙을 어기고 경호대상과 사랑에 빠진 것을 자책하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선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을 넣지 않기 위해 다시 차가운 모드로 돌변하게 됩니다.

 

 

이 모습을 본 레이첼은 그에게 실망과 분노를 담아 더 그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과 행동을 하게 되고,여우주연상

후보로 초대된 한 호텔에서 프랭크의 전직 동료 포트먼을 만나게 되고 레이첼은 포트먼을 자신의 방으로 

유인하여 프랭크에게 질투심을 유발하려 합니다.

 

 

평상시의 이성적이고 냉정한 태도를 유지하던 프랭크도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에게서 떠나려 하는데 

레이첼은 그날 밤 협박범에게 위험한 협박을 받자 프랭크는 하는 수 없이 다시 그녀의 보디가드로 일을 합니다.

 

 

프랭크의 부친이 있는 한적한 시골마을로 잠시 거처를 옮겨 레이첼가족을 보호하려던 그때 눈길에 이상한

발자국을 발견한 프랭크는 동물적인 감각으로 레이첼의 아들 플레처를 찾게 되고,어린 플레처는 요트를

타고 나가려다 이를 발견한 프랭크에 의해 급하게 구조를 당하고 이를 타박하던 레이첼 그때 요트가 폭발하고

레이첼은 무사하게 되자 프랭크는 프로 킬러의 짓임을 의심하게 됩니다.

 

 

 

 

 

세계적인 가수이자 배우로 활동을 하는 레이첼의 모습을 질투하던 언니는 훈남 경호원이랑 사랑을 하는 그녀를

보고 질투심을 느껴 그녀의 남자인 프랭크를 유혹하는 막장을 선보이고,언니는 범인이 어린 플레처까지 위협할줄

몰랐다며 후회의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명장면중의 하나는 서로 무심한듯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도 둘은 선글라스를 끼고서 자신의

눈이 상대방을 바라보지 않은 척 하는 행동을 할수록 둘의 마음은 더 애절함을 영화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오스카시상식에서 꼭 자신이 나가야 한다는 그녀와 경호상 위험하단 이야기를 설전으로 번지다 어쩔 수 없이

그녀의 의견에 따라 시상식에 참석하게 되고 그곳에서 전에 만났던 전직 동료 포트먼을 다시 만나게 됩니다.

 

 

포트먼이 경호하던 대상을 찾아가 포트먼을 찾지만,포트먼이 누군줄 모른다는 답변을 듣게 되고,레이첼을 협박하고

살해를 하려는 킬러가 바로 포트먼임을 직감한 프랭크는 오스카 촬영하는 기자와 카메라맨을 밖으로 내보내려 

할때 그때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며 조준경이 들어오자 그녀가 시상을 보던 그때 프랭크는 몸을 날려 그녀를 구하고

자신은 총을 맞는 영화 보디가드 명장면이 연출되게 됩니다.

 

 

자신의 경호대상이자 자신이 목숨을 걸고 지키고 싶던 레이첼의 안전을 확인한 프랭크는 안심을 하게 되고 

다시 위협이 사라지게 되고 둘은 비행기 활주로에서 이별을 하는 장면으로 영화 보디가드 줄거리는 끝이 납니다.

 

 

둘의 행복한 사랑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서로를 위한 이별을 선택함으로써 더 불멸의 명작으로 남은 듯한

이 영화의 주인공 휘트니 휴스턴과 케빈 코스트너는 영화에서 보여지는 것과 달리 실제 촬영장에서 으르렁되며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걸로 유명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영화가 개봉되기 전 흑인 여성과 백인 남성의 사랑을 그린 작품은 번번히 실패를 하였는데 워낙에 대스타들이

출연을 하여 혼신의 연기를 펼쳤고,영화 OST였던  I will always love you 노래로 더 유명해진 작품으로 요약이 가능.

 

 

굿데이가 본 영화 리뷰

 

 

해당 작품이 개봉이 되고 나서 얼마 뒤 중화권 슈퍼스타 였던 이연걸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이연걸의 보디가드를

개봉하였을 만큼 그대로 따라 하여도 큰 인기를 끌 만큼 보디가드의 아류작 취급을 받아도 흥행에는 성공하였고

그 이후 그녀 휘트니 휴스턴은 남편과의 불화와 마~~약으로 인해 정신의 황폐와 아름다운 목소리를 상실하여

끝내 2012년 자신의 고급스러운 저택에서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여 생을 마감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기에 더 이 영화를 보면 그녀에 대한 생각이 잠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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