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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 톰크루즈의 리즈시절로 날아보자

 

 

 

 

안녕하세요,굿데이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1986년에 개봉한 영화라고 믿기 힘들 만큼 잘 만들어진 비행 전투기 영화의 정석으로 지금껏 회자되고 

있으며 30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톰 크루즈를 최고의 위치에 올려 놓은 작품 영화 탑건 톰크루즈의 매력을

확인하여 볼수 있도록 글을 작성하여 보겠습니다.

 

 

33년 전 개봉한 영화지만 고생했던 주인공을 먼저 소개 합니다.

 

 

토니 스콧(감독):할리우드의 전설 같은 감독님,톰크루즈(매버릭),켈리 맥길리스(찰리),발 킬머(아이스맨),

안소니 에드워즈(구스),톰 스커릿(바이퍼),멕 라이언(캐롤)

 

 

영화 탑건을 개봉할 당시 톰크루즈는 꽃 미남의 전설로 24살때이니 현재와 지금도 별반 차이 없는

뱀파이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남자가 봐도 부러운 외모로서 탑건의 줄거리를 소개하면서

탑건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도 같이 풀어 보겠습니다.

 

 

해당 영화가 촬영될 당시는 미소 냉전이 극에 치달은 상태라서 해당 영화가 소련 전투기랑 인도양에서

전투하여 승리를 거둔다는 내용을 접한 미국 국방성인 펜타곤은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탑건의 촬영에

필요한 모든 지원(실제 항공모함과 전투기를 지원하여 CG없는 레알)을 하여 생생한 비행 전투영화를

구현하였습니다.

 

 

그 이후 수 많은 영화에 미군의 승리를 다루는 작품에 펜타곤의 지원이 있게 된 시초가 바로 탑건으로

미국의회도서관이 영구적으로 역사,문화적 가치가 높다고 하여 보존하는 영화로 선정이 될 정도로 

미국에서 중요시 여기는 영화라 할수 있습니다.

 

 

개봉할 당시 1500만 달러의 엄청난 제작비(현재에 비하면 적지만)를 투자하여 3억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두었으니 그 당시 군대 기피자들이 자발적으로 군대에 가보고 싶다고 줄을 서 군대 입성에 최소1년이

걸렸다는 전설의 영화로 기록이 되었을 정도 입니다.

 

 

영화 탑건 줄거리를 소개하면 인도양 미해군의 항공모함에서 출격을 시작하려는 F-14톰킷이라는 

전투기에 쌍발엔진을 탑재하여 프라모델로도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전투기가 출격을 하고,그때 

훈련이 아닌 실전 소련 미그28기가 출현하고 고스트라이더팀의 매버릭과 구스가 출격을 합니다.

 

 

두대의 미그28기중 하나를 가볍게 조준 사정관을 들이미니 바로 꽁무니를 빼고 도망을 가는 적,

당시 미국과 소련은 적의 무기를 파악하려는데 혈안이 되어 있던 당시라 천부적인 전투 실력을

갖춘 매버릭은 미그28의 머리위에서 반대로 누웠고,구스가 멋지게 김치 하며 사진을 찍고 

돌아오게 됩니다.

 

 

그때 마침 같이 편대 비행을 하던 쿠거의 상태가 좋지 않게 되는데 쿠거는 착륙을 못하는 

호흡곤란을 일으키자,연료가 없어 착륙을 하던 매버릭은 동료 쿠거를 살리기 위해 다시 날라 올라

겨우 정신을 차리게 하고 같이 내려 오고 쿠거는 자신은 조종관을 내려 놓게 됩니다.

 

 

함장은 비행 실력이 우수한 매버릭과 친구 구스를 비행전투학교인 탑건으로 선발하는 곳으로 

그들을 보내는 영광을 주게 되고,행복한 영광과 최고라는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이들은 기뻐 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미라마르 미항공 전투 훈련소에 오게 된 매버릭과 구스.

 

 

당시 미 공군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로 적기를 격추하는 것에 대한 효율성과 성과에 대한 의문을

갖던 공군은 우수한 실력을 갖춘 전투 조종사를 양성하기 위해 이런 훈련소를 만들게 됩니다.

 

 

 

 

 

영화 탑건의 명장면중의 하나는 바로 매버릭 역의 톰크루즈가 바이크를 타고 선글라스를 끼고 

탑건 OST"Danger Zone"음악이 나오면서 비행기를 따라 가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최고의 조종사들이 모인 그곳에서 유독 돋보이던 매버릭은 술집에서 금발 미녀여성에게 작업을

걸려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왔다 쉽게 거절을 당하고 다음날 그녀를 운명처럼 다시 만납니다.

 

 

물리학박사이자 최고 기밀 정보 권한을 가진 민간인 교관을 맡은 찰리 역의 켈리 맥길리스가 나오는데

당시 톰크루즈와 거의 같은 나이또래였는데 30여년이 지난 모습은 완전 늙고 뚱보로 변신하여 

젊은 시절의 미모는 찾아 볼수 없는 반면 톰크루즈는 여전한 존잘남인걸 확인 할수 있습니다.

 

 

처음 그녀에게 접근하였다 퇴짜를 맞고 다시 만나 그녀에게 자신의 비행실력을 과시하며,

미그28에 관한 정보를 가지고 토론을 하다 말다툼을 벌이지만 둘은 바깥에서는 사제지간이 아닌

연인으로 발전을 하게 되는데 이때 탑건OST"Take My BreaThe Away가 흘러 나오며 둘은 

뜨거운 사랑의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비행학교의 전설 교관인 제스터가 아이스맨과 매버릭을 상대하며 그들을 하드하게 단련을

시키고 돌아 오는 길에 매버릭은 관제탑에서 파이어에그(저공비행하며 관제탑을 빠른 속도로 지나감)

를 하며 맛나게 뜨거운 커피를 마시던 교관을 농락하여 꾸지람을 듣게 되고,구스는 처자식이 있는

아빠라는 점을 어필하며 매버릭에게 주의를 당부 합니다.

 

 

아이스맨과 전투 최고조종사의 영광을 다투는 탑건을 놓고 대결을 벌이는 매버릭은 비치발리볼도

웃통을 까고 대결을 하다 급하게 바이크를 타고 달려가 교관 찰리와 사랑을 나누는 달달한 장면도 

연출하여 줍니다.

 

 

전설의 탑건으로 애송이로 현재 걸음마를 걷고 있는 아이스맨과 매버릭,구스 일행에게 제대로 된

비행조종실력을 선보이려는 바이퍼가 나타나고 그들은 비행대결을 벌이다 그만 기체이상이 

생겨나게 되고,매버릭일행은 긴급하게 비상탈출 해치를 열고 낙하산이 펼쳐지는 것과 동시에

탈출을 시도 하지만 그 와중에 구스는 해치가 제대로 터지지 않은 상황에서 탈출을 하는 바람에

구스는 그만 바다에 떨어져 보니 사망을 하게 됩니다.

 

 

자신의 절친중의 절친이자 멋진 동료였던 구스를 잃은 슬픔은 바로 자신의 잘못된 비행실력과

자만심으로 죽였다는 자책감에 비행기를 타는데 겁을 내게 되고,그렇게 비행학교에서 1등은

경쟁자였던 아이스맨이 되고 매버릭은 축하를 해주게 됩니다.

 

 

 

 

 

구스의 죽음 이후 상실감에 잠긴 매버릭은 바이퍼를 찾아 가니 그의 집에는 자신의 부친과 함께

비행한 사실을 알게 되고,그와 대화를 하며 점차 자신의 자신감을 회복하는 모습도 그려 집니다.

 

 

24시간 뒤 인도양의 미 해군 항공모함에 실전 배치된 그들은 미그기가 출몰하는 실전으로 

다시 돌아오는데 아이스맨이 선봉으로 출격을 하게 되고,2선에서 지원을 하는 신세로 전락한

매버릭 역의 톰크루즈는 자신감을 잃고 있는 그때 미그기4가 출몰하여 미 공군기가 격추되는

상황으로 전락하자 매버릭을 출격 시킨다.

 

 

초반 공중전에서 자신감 잃은 모습으로 방어적인 모습을 취하던 매버릭은 하늘을 날면서 실전으로

적들을 만나니 다시 자신감을 되 찾고 적기를 무려 혼자서 3대를 격추 시키며 다시 멋진 파일럿으로

돌아 옵니다.

 

 

굿데이의 영화 리뷰

 

 

33년전 개봉한 영화라고 하지만 2018년 8월 재개봉을 하여 굿데이도 다시 극장에서 보았지만,

디지털로 변신하여 그런지 현재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보다 더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이는

멋진 고공 전투비행신을 연출하여 한국영화인 알투비:리턴투베이스가 얼마나 조잡하게 만들어진

작품이란 걸 알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영화 OST 2곳을 들으며 사랑과 비행을 하면서 톰크루즈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볼수 있는 탑건

꼭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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