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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라 2017 결말 소피아 부텔라만 기억나는 영화

 

 

 

 

 

안녕하세요,굿데이 인사 드립니다.

 

 

오늘 소개하여 드리는 작품은 2017년 여름에 개봉한 미이라 입니다.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1999년에 개봉을 하여 이집트를 무대로 가족들이 절대 신 미이라를

상대로 싸우던 브렌드 프레이저가 연기를 한 리차드 릭 오코넬의 작품 시리즈가 아니라,믿고 보는

톰 크루즈가 나오는 미이라 2017 결말을 같이 소개하여 보면서 해당 작품을 리뷰 합니다.

 

 

고생한 배우들을 소개 하면서 작품을 철저히 비판하여 보겠습니다.

 

 

알렉스 커츠만(감독),톰 크루즈(닉 오튼),소피아 부텔라(아마네트),애나벨 윌리스(제니 할시),

러셀 크로우(헨리 지킬 박사),제이크 존슨(크리스 베일)

 

 

다크유니버스의 화려한 시작이 망작으로!

 

 

우선 우리가 흔히 잘 알고 있는 마블과 D.C의 영웅들을 많이 보았기에 유니버설에서 힘차게 시작을 한

다크 시리즈물인데 엄밀히 말을 하면 드라큘라 전설의 시작을 개봉하였으나 그 영화가 폭망하는 바람에,

갈아 엎고서 다시 시작을 한 것이 바로 오늘 리뷰하는 미이라 2017 입니다.

 

 

미이라 2017 결말과 줄거리를 전체적으로 소개하여 보면서 얼마나 졸작인지 소개하여 보겠습니다.

 

 

영화의 시작은 어느 사막지대에서 메소포타미아의 고대 문명을 찾아 유적물을 발굴하고 이를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돈을 받고 몰래 빼돌려 판매하는 부업을 하는 도굴범인 닉 오튼 역의 톰 크루즈의 직업은

군인으로 소개가 되어 집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도굴행각을 하여서 그런지 그에게는 적이 많게 되고 그래서 그는 영화의 시작부터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고 사막의 한 가운데에서 폭탄이 펑펑 터지고 총알이 난무하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여 줍니다.

 

 

그러다 폭탄이 터졌는데 깊게 웅덩이 같은 것이 생겨나고 그전에는 한번도 누구도 알지 못했던 

고대의 유적지가 나타나니 그건 바로 고대 이집트의 아마네트의 무덤으로 나중에 자세히 소개가 됩니다.

 

 

 

 

 

 

군인이지만 도굴범으로 큰 돈이 될 것으로 예상을 한 닉 모튼과 크리스 베일은 같이 횡재를 할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 그때 마침 제니 할시 박사 역의 애나벨 윌리스가 나타나는데 그녀는 과거 닉 모튼 역의

톰 크루즈와 하룻밤 뜨거운 밤을 보내고 이별을 가졌던 사이로 소개가 되어지고,그 이후 유물을 발견한

현장으로 내려가는 장면은 마치 인디아나 존스 같이 탐험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장면도 보여줘 멋졌습니다.

 

 

고대 이집트 무덤들을 지키는 무기를 들고 있는 석상들은 문 밖을 지키며 외부의 침입으로부터 무덤을

지키는 병사로 나오는 반면 미이라 2017에 소개가 되어지는 물속에 갇힌 무덤에는 석상들이 서로

원형대형으로 이를 지키는 것으로 보여 주면서 감옥임을 제니 할시 박사가 말하려는 찰나,그만 

물속에 갇힌 무덤을 풀어 주게 되고 그때 사방에 있던 각종 벌레들과 나쁜 유해균들이 그들을 집중

공격하는 불행의 시작이 이어지는 흥미진진한 장면도 있어 볼만 하였습니다.

 

 

무덤을 꺼내어 군인들과 함께 같이 런던으로 향하던 비행기는 무덤속에 갇힌 아마네트의 저주 때문인지

순식간에 기체가 요동을 치고 어둠의 악령 영향으로 그들은 추락하는 불행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명장면은 톰 크루즈의 몸을 사리지 않는 고공 액션 장면을 촬영하면서 무중력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실제 비행기안에서 수십번의 촬영을 통해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낸 모습이

나름 볼만하였습니다.

 

 

역시 톰 크루즈라는 배우는 지금껏 미션임파서블을 비롯하여 액션영화에서 대역 없이 몸을 사리지

않는 장면을 연출하였는데 이 영화에서도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멋진 배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언급을 하였듯이 칭찬은 이걸로 끝이며 나머지는 혹평이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영화상에서 비행기가 추락을 하고 나서 아마네트가 생포가 되는 순간부터는 영화가 산으로 갑니다.

 

 

첫 번째로 볼 대목은 톰 크루즈의 개성이 없다는 것으로 영화 잭리처2편이후로 지속된 그의 작품에선

영화상에서 이름만 다르고 상황만 다를 뿐,어디서든 볼수 있는 톰 크루즈의 모습이 그대로 미이라에서도

볼수 있다는 단점이 존재 합니다.

 

 

두 번째로 짚어야 할 대목은 박사로 소개가 되는 제니 할시 역의 애나벨 윌리스가 참 연기를 정말

못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얼굴이 예쁜 배우라 호감형으로 볼수 있겠지만 영화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설명충이라 이야기 할수

있을 정도로 닉 모튼을 만난 제니 할시가 아마네트에 대한 모든 설명을 구구절절 이야기를 하는 바람에

관객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하는 의지를 완전히 묵살하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제니 할시 박사의 앞뒤가 다른 태도를 짚어 보고 싶습니다.무슨 말이냐 하면 숲속에서의 추격과

자신의 목숨을 위협하는 초중반에서는 그녀를 죽이려 하던 박사가 아마네트가 잡힌 이후로는 그녀를

죽여서는 아니된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펼쳐 나갑니다.

 

 

세 번째로 짚어야 할 대목은 영화의 장르가 완전 짬뽕으로 버무려져 있습니다.

 

 

영화의 초반에는 폭탄이 터지고 무덤을 발굴할때는 액션,판타지가 연출이 되더니 지킬 박사가

나오는 사무실에서의 장면은 다빈치 코드 같은 음모론도 나오며,나중에는 아마네트가 불러낸

악의 화신으로 인해 좀비들이 출몰하는 공포,호러물로 변신을 한다는 그야말로 주된 장르가 없는

인기 있을 법한 모든 장르를 잔뜩 버무려 놓아 무슨 뭐 이런 영화가 다 있어란 생각이 드실 것입니다.

 

 

 

 

 

 

미이라 2017 결말이 허무하게 나면서 관객몰이도 실패한 그야말로 폭망한 영화라서 유니버설의 야심

프로젝트인 다크 유니버스의 시리즈물 미이라,드라큘라,프랑켄 슈타인,투명인간,노틀담의 곱추,

아가미 인간,반헬싱,늑대인간 같이 우리가 흔히 호러라고 부르는 저주 받은 인간들을 다루는 작품으로

이러한 주인공들을 마블이나 D.C영웅처럼 포장하려 했는데 그 시작이 폭망이라 앞으로도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이 영화는 줄거리가 중반부터 산으로 가기 시작을 하기에 CG도 저예산 영화라 그런지 화려한 장면은 

많지 않고 런던 시내에서 아마네트 역의 소피아 부텔라가 저주를 일으켜 모래 폭풍으로 휩쓰는 장면이

그나마 볼거리라 할수 있지만 그것도 좀 조잡한 것이 특징이라 안타까웠습니다.

 

 

미이라 2017 결말을 소개하면 박사를 살리기 위해 수영하는 좀비들과 아마네트랑 목숨을 건 대결을 통해

단검 같은 걸 뽑아 톰 크루즈 자신이 가슴에 칼을 꼽아 죽음의 신 세트가 되고,저주에 갇힌 아마네트랑

입맞춤을 가지고 아마네트는 죽는다는 어이 없는 악의 소멸로 영화는 폭망하게 되며 관객들은 이것이

결말이야,말을 하면서 어리둥절을 하였던 작품 입니다.

 

 

이 영화에서 그나마 볼만한 건 아마네트로 소개가 되는 소피아 부텔라의 연기만 볼만했다는 걸로 

요약하여 볼수 있습니다.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가젤 역을 맡아 발에 칼을 꼽고 멋진

악당의 연기를 잘 하여 강인한 여전사와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는데 이 영화에서도 악의 노예로 

자신의 권력과 세상을 지배하려는 그녀의 목적에 의해 죽음의 신 세트와 계약을 맺는다는 설정은

다름 볼만하였으나 줄거리가 산으로 가다 보니 그녀의 매력도 점점 빛을 잃어 갔었던 작품 입니다.

 

 

굿데이가 본 영화 리뷰

 

 

톰 크루즈,소피아 부텔라,러셀 크로우가 출연한다고 하였으며,예고편에서 보여주는 화려한 액션장면에

반하여 굿데이도 이 영화를 돈주고 보았는데 초중반까지는 공포스러움과 액션도 좋아 보기 좋았으나,

그 이후로는 많은 영화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듯이 산으로 가는 진행으로 허무하게 결말이 났던 그래서

앞으로 다크유니버스의 작품이 개봉된다 하여도 제 돈주고 보지는 않을 거 같단 생각을 가졌던 작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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