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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킬러 잠수함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작품

 

 

 

 

안녕하세요, 굿데이 인사드리며 목요일 글을 작성하여 봅니다.

 

 

오늘 써 보는 영화는 잠수함의 좁은 공간에서 긴장감 100배의 아슬아슬한 장면과 함께 더불어 배우들의 명품 연기

그리고 탄탄한 시나리오와 완벽한 고증에 입각한 잠수함의 상황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제작한 

헌터킬러 잠수함 영화를 소개하여 봅니다.

 

 

2018년 12월 국내에 개봉을 하여 숱한 화제를 뿌린 주인공을 먼저 소개합니다.

 

 

도노반 마시(감독), 제라드 버틀러(캡틴 조 글라스), 게리 올드만(찰스 도네건), 커먼(존 피스크),

미카엘 니크비스트(캡틴 안드로포프), 제인 홀츠(폴 마티넬리)

 

 

분노의 질주 제작진의 잠수함 영화 도전!

 

 

헌터킬러 영화를 제작에 참여한 제작진들은 우리가 흔히 잘 아는 카레이싱 영화인 분노의 질주 촬영진들이 

이번에는 수면 아래 수 백 미터에 들어가 심해의 공포를 그대로 잠수함으로 옮겨 놓은 영화로 헌터 킬러의 뜻은

위험천만한 임무 완수를 위해 투입이 되는 공격형 잠수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많은 관람객들이 의문이 들었던

것은 이 영화 헌터킬러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이 된 것이 아니냐는 궁금증이 생길 정도로 너무 사실적이었다는 것.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작품은 아니지만, 리얼하게 잠수함 내부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은 전직 핵잠수함의 지휘관이

베스트셀러 작가와 손을 잡고 만든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영화가 그려졌으며, 잠수함 영화로 진짜 전쟁이 난 것처럼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미국의 국방부에 해당되는 펜타곤의 고문을 초빙하여 실제 영화에 참여시켰으며,

미국의 진주만에 정박하고 있던 미국의 핵잠수함을 그대로 블루 프린터를 활용해 눈에 잘 띄지 않는 전선 한 가닥까지

똑 같이 구현하여 실제 배우들도 잠수함에서 촬영한 것과 같은 착시를 느낄 정도였습니다.

 

 

처음 잠수함이 출항하여 배가 서서히 가라앉기 시작을 할 때 캡틴 조 글라스 역의 제라드 버틀러와 승조원들이 

50도 각도로 기우는 연기를 위해 기우는 것과 회전이 모두 가능한 유압식 플랫폼을 만들어 35톤이라는 대단한

짐벌 세트를 활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하였기에 관객들의 입장에서는 너무 디테일하다고 평가를 내리는 것입니다.

 

 

영화 헌터킬러 줄거리 시작

 

 

 러시아 핵잠을 추격하던 미국의 핵잠 템파베이호는 그때 갑자기 어뢰가 러시아 핵잠을

공격함과 동시에 자기들을 향해 달려오는 것을 확인한 후 긴박하게 어뢰를 피하기 위한 행동을 시도하지만 안타깝게

템파베이와 러시아 핵잠은 침몰하게 됩니다.

 

 

이를 보고 받은 미국의 펜타곤은 사태가 심상치 않음을 파악하고 잠수함의 모든 사정을 잘 아는 비사관학교 출신의

선장 제라드 버틀러를 파견하고 그때 헌터킬러의 내부는 새로운 선장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있자 선장인 조 글라스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함구시키고 모든 승조원을 압도하는 명연설을 2분가량 간략하게 하고 기강을 다 잡은 이후

출항에 뛰어들게 됩니다.

 

 

그들의 임무는 소식이 끊긴 템파베이호의 승조원의 생사를 확인하는 것으로 지령을 받았으나, 미국의 여자 대통령은

전쟁을 주장하는 듯한 국방부의 높은 관료들의 뜻을 무시하고 해군 제독의 의견을 받아들여 네이비실 같은 

특수부대원을 파병하여 러시아 대통령과 국방장관인 듀로프의 감시를 위해 고공 침투 작전을 벌이는 멋진 

활강 장면을 보여 줍니다.

 

 

 

 

 

헌터킬러의 영화는 바다 깊숙한 잠수함과 육지에서의 특수부대원의 활약으로 나누어질 수 있는데, 러시아 해군기지에

몰래 잠입한 그들은 그곳에서 비밀리에 방문한 러시아 대통령의 동선을 확인하기 위한 단순 정찰 임무 수행을 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였으나, 러시아 국방장관 듀로프가 대통령의 경호원을 죽임과 동시에 대통령을 인질로 묶는 상황을

미군 특수부대원들이 촬영한 영상에 그대로 펜타곤이 파악하면서 러시아 군부에 쿠데타가 발생하였다는 것을 

직감한 그들은 바로 데프콘 2를 발령하게 되고 그들의 임무는 순식간에 러시아 대통령을 구조하여 헌터킬러 잠수함에

탑승을 시켜 3차 세계대전을 막자는 계획을 세우고 몰래 잠입하여 높은 탑에 올라가 감시를 하다 그만 출동한 

러시아 경비대원들의 총에 처음 특수작전에 투입된 새내기 폴 마티넬리 역의 제인 홀츠는 다리에 부상을 입게 되고,

나머지 동료 3명은 작전에 투입하여 러시아 대통령을 구출하기 위한 시작을 하려던 찰나 그때 반군에 의해 총에 

맞았던 대통령의 경호원을 살려 주게 되고, 그와 함께 쿠데타 세력이 대통령을 인질로 삼고 있는 곳을 급습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총격전 끝에 어렵사리 적국인 러시아의 대통령을 구출하였으나 안타깝게도 같이 작전에 참여한 경호원은

숨을 거두게 되고, 구출 후 레펠을 활용해 바닥으로 내려오려던 순간 공격으로 한 명도 숨을 거두게 되는 위기의 순간이

찾아오고 그들은 대통령과 함께 도망자의 신세로 전락하게 되고, 그때 마침 총상을 입어 제대로 걷지도 못하던 

신입 특수부대원 폴 마티넬리 역의 제인 홀츠는 적의 공격이 있자 수 백 미터에 이르는 먼 거리에서 스나이퍼 총으로

적들을 일망타진하는 멋진 전과를 자랑하며 무사히 러시아 대통령을 구출하여 잠수함에 태우는데 성공을 거둡니다.

 

 

찰스 도네건 역의 특수부대원의 대장인 게리 올드만은 자신들을 구한 신입을 구하기 위해 위기의 순간 나타나 

같이 탈출을 감행하는 순간 또 한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총 4명 중 2명만 겨우 목숨을 지켜 잠수함에 겨우 승선하는

불상사가 발생하게 됩니다.

 

 

 

 

 

영화 헌터킬러의 가장 큰 명장면은 다름 아닌 러시아 극동함대가 모여 있는 기지에는 수많은 어뢰와 감지기가 있는데

그중에서 조금의 소리도 모두 감지하여 내는 음향 감지 센서가 무더기로 깔려 있는 곳을 침투하여 대통령을 구출할 수 

없는 무모한 계획을 받아 든 캡틴은 템파베이와 적 사이었던 러시아 핵잠의 침몰 장소로 가서 러시아 선장과 승조원을

구출하여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게 되고, 처음에는 많은 망설임을 보이던 캡틴 안드로포프 역의 미카엘 니크비스트의

도움으로 예를 들어 설명하면 에쿠스 덩치로 모닝이 다닐 만한 도로 폭을 수많은 장애물이 존재하는 센서들과 사투를

벌이며 통과하는 장면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헌터킬러의 명장면이라 볼 수 있습니다.

 

 

수 백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잠수함 영화의 역대급 우수작이라 부를 만큼 철저한 사실적인 고증 작업을

거쳐 제작이 되어 관객들 모두 잠수함은 목숨을 내 걸고 작전을 하는 곳이라는 걸 절실히 느낄 수 있었던 영화로 

러시아 대통령을 탈출시키고 도망을 하려던 찰나 쿠데타를 일으킨 듀로프는 러시아 캡틴이 직접 교육한 구축함에

러시아 대통령이 탑승한 잠수함을 격침시키라는 명령을 하달하게 되고, 자신들이 탑승한 러시아 구축함이 

대포를 가지고 공격 자세를 취하고, 멀리 서는 미사일을 날려 되는데도 불구하고 군인 정신으로 무장한 러시아 캡틴은

자신이 직접 가르친 부하들과 동료들에게 총부리를 겨눌 수 없다는 생각에 한참 고민을 할 때 미국의 캡틴 

제라드 버틀러도 최후의 순간까지 러시아 캡틴의 결정을 존중하는 자세를 취하자 침몰의 순간.

 

 

그들에게 기적이 찾아오는데 러시아 캡틴은 자신을 믿고 기다려 준 미국의 캡틴에게 경의를 표시하고 러시아 

구축함에 연락을 하여 공격을 멈출 것을 지시하니 처음에는 동요하는 분위기도 점차 러시아 대통령을 살려야

겠다는 의지로 뭉친 구축함은 미국의 핵잠에 탑승한 러시아 대통령을 죽이려 드는 듀로프의 미사일을 차례로

날려 버린 후 곧바로 토마호크 같은 미사일을 발사해 쿠데타 세력의 본거지를 완전 초토화시키는 명장면을

후반부에 보여 줍니다.

 

 

그리고 러시아 대통령은 무사해지면서 3차 세계대전으로 촉발될 뻔한 미국과 러시아 핵잠의 파괴는 듀로프의

계략으로 발생한 것이 밝혀지고, 양국의 군대는 다시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미국의 캡틴은 러시아 캡틴에게

자신이 가진 소중한 선물을 전달하며 서로에 대한 믿음과 우정을 과시하며 영화는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됩니다.

 

 

굿데이가 본 영화 리뷰 

 

 

기존에 알려져 있던 잠수함 영화는 U-571이었을 만큼 수십 년간 할리우드 영화에서 잠수함을 배경으로 영화를

만든다는 것은 모험을 하는 것과 같을 만큼 흥행성뿐 아니라 당연히 작품성도 인정받지 못했는 비주류에 

속하였다면 헌터킬러를 통해 비주류에서 주류로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였다고 볼 수 있는

가장 훌륭한 작품이라 볼수 있을 정도로 수많은 네티즌이 최소 9점 이상을 주는 또 보고 싶은 영화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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