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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둘레 길이 km와 자전 공전 속도와 특징에 대해 살펴보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오늘 천문 이야기 편에서는 지구 둘레 길이 km와 자전 공전 속도 및 지구의 특징에

관해 살펴보면서 누구라도 지구에 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서술코자 합니다.

 

 

태양계 행성 지구 개괄적인 요약

 

 

태양계 행성 8개는 크게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으로 분류되며 앞서 저의 블로그를 통해 지구형 행성 수성, 금성,

화성의 정보를 전달드렸으며 마지막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살펴보면 영어로는 earth이며, 현재로부터 45억 6천만 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지구는 무려 6천 km에 달하는 테이아라 불리는 행성과 자연적인 충돌로 형성된 파편들의

조각 모음이라 할 수 있는 달을 위성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태양으로부터 전해 오는 태양풍이나 각종 우주 물질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대기권이 얇은 편에 속하며 지구와 달의 상호 작용에 의한 중력의 결과 조석 간만의 차이가 발생하여

종종 바닷물이 범람하여 인명과 재산상 피해를 유발하는 것이다.

 

 

위의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원형이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살짝 굽었다고 표현이 적당한

이유는 바로 적도와 극지방의 반지름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과 무려 20여 km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지구의 탄생 과정과 역사

 

 

지구는 앞서도 잠깐 이야기를 하였지만 약 46억 년 전 태양의 탄생과 거의 유사한 시기 만들어졌는데 이때의 원시 

태양계는 태양에서 방출하여 내는 강력한 열에너지와 함께 니켈, 철과 같은 금속의 물질들이 서로 융합과 분산을

통해 자신보다 약한 천체를 합치면서 그 크기를 급속도로 빠르게 불려 나가는데 이때의 행성들을 미행성이라 

부르며, 미행성은 자신보다 규모가 큰 천체와 충돌 시 약한 천체와 충돌 대비하여 중력을 끌어 모아 떨어져 나가는

조각의 파편들을 모아 더 크게 성장하는데 지금까지 존재하는 이런 행성들이 5개로 확인이 되고 있다.

 

 

 

최초의 원시 상태 지구는 현재와 완전히 달랐는데 현재와 같이 안정적인 천체를 유지하는데 기여한 3가지의

열원들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첫 번째 앞서 이야기를 드렸다시피 지구가 테이아라는 천체와 충돌을 발생시키면서

운동을 열로 바꾸는 에너지를 형성하게 되었으며 두 번째 열 에너지가 철과 규소 같은 금속성 물질로 인해 

점점 열이 녹아내리는 현상으로 중력 에너지가 존재를 하였으며, 세 번째는 마그마 바다로 부를 수 있는 

원시 지구에 끝없이 흐르던 것이 바다에 식어 내리며 동이원소의 붕괴열에너지를 꼽아 볼 수가 있다.

 

 

지구의 대기 형성 과정을 살펴보면 소행성 혹은 각종 혜성과 충돌을 발생시키면서 그것으로부터 파생된 물질들이

지구의 중력 에너지에 의해 뭉쳐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원시 대기권을 형성하게 된다. 또한 마그마 바다가 

식어 가면서 하늘에 응결되어 있던 소량의 물 성분들이 대지로 흘러내리게 되고, 이런 것들이 점차 염분으로 

바다로 스며들면서 바다가 현재처럼 짜게 된 것인데 우리 전래 동화에서는 소금이 나오는 부채를 바다에 

퐁당 빠뜨리게 되면서 바다에 소금이 많이 나게 된다고 소개를 하고 있는 점은 어디까지나 허구에 가깝다.

 

 

최초의 생명체는 어디에서 무엇으로 탄생을 하였을까를 추론하는 연구가 많이 진행되었는데 현재 가장 유력한

학설은 바다의 수심이 깊은 곳 해저에서 구멍이 무수히 나오는 곳에서 기포를 포함하는 공기방울이 열을 

동반하여 분출되는 열수 분출 공으로 인해 36억 년 전 이러한 바다에서 열수 에너지에 의해 유기물이

생겨난 것으로 추론하고 있는 상황이며, 태양의 자연 에너지인 열을 생명의 수단으로 광합성 작용을 하는

생명체들이 나오기 시작하여 바다는 침식과 퇴적 작용을 하면서 산소가 바다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가면서

많은 양의 산화철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단세포 생물이 다세포로 진화하게 되는 데는 무려 20억 년이 걸렸다는 사실

그리고 7억 년 전~5억 년 전 사이 지구에도 혹한의 빙하기가 찾아오게 되는데 빙하기가 종말을 맞으면서 

다세포 생물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며 진화하는 시기가 바로 캄브리아기였던 것이다.

 

 

5억 3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를 거치게 되면서 다세포 생물이 육상과 바다를 점령하는 시기가 있었으나 지구 상에서

완전한 지배자는 없음을 총 5번에 걸쳐 확인을 시켜주는 대종말의 사건 혹은 대량 멸종이 발생하는 사건이 

생겨 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사건이 바로 중생대 백악기 공룡들이 지구 상을 지배하였으나 순식간에 멸종하였는데

그 이유로는 화산 분출과 대륙을 형성하는 지각 판들의 움직임과 밀접한 것으로 이때 발생한 에너지가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폭의 1만 배와 유사한 폭발이 생겨 났으며 공룡이 멸종되고 나서 6400만 년 전부터 포유류를

포함한 인간의 출현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남극과 북극,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대륙 같이 현재와 같이 지각을

형성하게 된 것을 설명하라는 학설은 수 없이 제기가 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완벽한 이론은 나오지 않았으며

시대별로 내려온 가설을 살펴보면 처음에는 하나의 대륙이라는 초대륙으로 설명이 되었으나, 르네 데카르트가

주장한 지구가 빠르게 냉각을 하며 몸무게가 홀쭉하여진다고 하는 지구 수축설을 주장하였으나 그런 이론의

주장 근거를 제대로 제시하지 못하다가 1912년 알프레드 베게너에 의해 대륙들이 움직인다는 대륙 이동설이

나왔으나 이것도 마찬가지로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했으며 최근에는 플름 구조론이라는 새로운 학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으로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이론이 나올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이다.

 

 

지구의 구조 특징

 

 

지구는 달을 포함한 지구형 행성 중에서 자전 및 중력의 힘 그리고 밀도와 자기장이 크며 강력한 힘을 가진

천체로 존재를 하는 것으로 지구를 구성하는 구조를 살펴보면 중학교 과학 수업시간에서도 배울 수 있듯이

지구는 바깥쪽부터 지각과 맨틀, 그리고 핵으로 구성을 하며 핵도 내핵과 외핵으로 구별을 지어 볼 수가 있다.

 

 

지각은 상대적으로 가벼운 알루미늄, 소듐 같은 규산염 성질을 가진 물질로 구성이 된 대륙의 지각들과

철, 마그네슘 같이 무거운 성질의 규산염을 가진 해양지각판으로 구성을 가진다. 따라서 대륙의 지각들은

낮은 밀도를 형성하기에 단단해야 하며, 해양의 지각들은 높은 무거운 밀도로 인해 얇게 형성되게 된 것이다.

 

 

바람과 비 그리고 잦은 지진으로 인한 활발한 자연환경의 풍화 작용으로 대륙지각판은 지역별로 지각의

모양이 제각각이라는 표현이 적절하지만, 해양지각판은 대륙과 달리 전체적으로 균일한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진은 대체로 지각 바로 아래에 존재하는 모호로 비치치 판의 경계를 기점으로 하여

지진파의 속도가 증가하였다 감소하는 특징을 가지는데 모호로비치치판 아래에 바로 맨틀이 존재를 하며

맨틀은 상부와 하부 맨틀로 구별을 지으며, 이러한 중심에 페롭스카이트가 공존을 하는 특징을 보이는데 

이것이 대륙의 지역별로 온도 차이를 가져오는 이유가 되는 것이다.

 

 

 

지구 종말을 다룬 영화들에서 언급이 되는 가장 대표적인 핵심 키워드를 꼽으라면 지구의 움직이는 원천 에너지인

핵의 활동이 비정상적으로 움직이는 활동을 멈추거나 오히려 활동이 급증할 때 문제가 발생하여 지구의 생명체들이

살아 남지 못한다는 주제로 영화를 만드는데 핵은 앞서 설명한 지각, 맨틀과 달리 금속 성분인 철, 니켈 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구텐베르크가 발견하여 이름을 구텐베르크 면이라 부르는 것은 핵과 맨틀의 경계를 설명하는 것으로

핵도 5000여 km를 중심으로 지진활동에서 많이 사용되는 용어인 횡파인 S파의 활동이 전혀 전달되지 않는 외핵은

액체로 보이는 것으로 추론이 되며, 내핵은 딱딱한 고체로 추론을 하고 있다.

 

 

즉 지구의 지각을 핵심적으로 요약하여 보면 표면에서 지하 60km까지 암석들이 형성, 암석층에서 200km까지는

물렁 물렁한 암석층의 연약권을 형성, 연약권에서 2900km까지는 맨틀을 형성하며, 맨틀에서 5000km까지는 섭씨

최소 3000~5000도에 이르는 외핵과 5000~6000km의 5500도를 초과하는 내핵으로 구별을 지어 볼 수 있다.

 

 

지구 자전과 공전속도와 그리고 지구 둘레 길이 km에 관해 살펴보면 

 

 

지구는 동에서 서쪽 방향으로 일주운동이라 할 수 있는 자전을 하게 되는데 이것은 하루를 24시간으로 규정짓는

것의 원인이 되는 것으로 지구가 스스로 한 바퀴를 도는 것은 23시간 56분으로 북쪽 하늘에서 바라보게 되면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을 하는 것을 관찰하여 볼 수가 있다.

 

 

공전의 의미는 저의 블로그를 통해 살펴보시면 공전이라는 용어는 태양의 천체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회전을

하는데 이를 공전이라 부르며, 지구가 태양을 365일마다 공전을 하기에 1년을 이렇게 규정을 짓는 것이다.

 

 

지구 자전 속도는 1,609 km/h, 초당으로는 0.447km/s의 빛의 속도라고 부를 정도로 움직이는 것을 파악하여

볼 수가 있으며, 지구 공전 속도는 107,160 km/h, 초당으로는 30 km/s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궁금하여 볼 수 있는 지구의 허리 사이즈라 부를 수 있는 지구 둘레 km는 40,075로서 지구형 행성 중에서

가장 큰 규모라 할 수 있습니다.

 

 

다음 이 시간에는 지구의 온난화와 관련한 이야기를 풀어 보면서 환경과 천문학과의 이야기를 작성하여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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