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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클래식 결말 줄거리 명작을 되새기고 싶다면 

 

 

 

 

안녕하세요, 굿데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소개하여 드리는 국내 영화는 2003년에 개봉하여 국내 명작 반열 최상단에 등극하여 한 번도 내려오지 않는

불후의 잊히지 않는 작품을 소개하여 볼까 합니다.

 

 

그건 바로 영화 클래식 결말 줄거리이며, 아직 이 영화를 구경하지 못하신 분들의 경우 저의 블로그 글 내용을 보더라도

꼭 구경하셔도 후회 없을 작품이라 생각이 들며 본격적인 소개에 들어가겠습니다.

 

 

우선 작품을 촬영하며 고생한 분들을 소개하면

 

곽재용 감독(우리들에게 익히 잘 알려진 작품인 엽기적인 그녀와 내 여자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감독을 하였으며,

데이지에서는 각본을 통해 전지현과의 끈끈한 인연을 자랑하고 있는 국내 최정상의 감독님으로 있으며, 최근의 

작품 활동과 상업성이 있는 영화로 우리들의 눈을 매료시키는 것에는 일단 관심이 적은 듯싶단 생각이 들면서

그분의 작품이라면 일단 평타 이상 치는 듯하네요.

 

 

손예진(지혜/주희 역), 조승우(준하 역), 조인성(상민 역), 이기우(태수 역) 

 

 

 

 

 

왜 영화 클래식이 명작 반열에 올랐는지 줄거리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이 영화는 기본 30년 간이라는 시간 차이를 두고 영화가 처음 시작을 하는데, 2000년대에 살고 있는 지혜 역을 맡은 손예진은

어느 날 엄마의 짐들을 정리하는 과정 속에 꽁꽁 숨겨 있던 편지 뭉치를 발견하게 되고, 그것들을 찬찬히 읽어 보게 되면서 영화는

과거 60년대 시간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됩니다.

 

 

그건 엄마가 소중하게 간직을 하고 있던 첫사랑과의 편지 이야기로 1968년 지혜의 엄마로 나오는 주희(손예진)는 예쁜 

잘 사는 집의 귀여운 여고생으로 나오는데 시골로 내려온 주희와 준하(조승우)는 그곳에 잠시 머물면서 서로에게 강한

첫인상이 좋은 호감으로 자리 남게 되고, 둘은 비가 퍼붓는 날에 귀가가 늦어지게 되면서 그녀는 강제로 귀가 조치되어

그와 그녀는 짧은 만남을 가지고 이별하게 됩니다.

 

 

그러던 찰나, 준하의 친구 태수 역의 이기우는 준하에게 자신의 정혼자에게 대신 펜팔을 하여 달라고 편지를 부탁하고,

화려한 문장실력을 자랑하는 준하는 그녀라는 사실에 놀라면서도 그녀에게 강한 이끌림을 받게 되고, 무도회장에서 

단체 무용을 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드러내지만, 부모님의 압력에 의해 준하는 강제로 월남전 파병이라는 것을 당하게

되는 상황이 펼쳐지게 되고, 주희는 준하를 보기 위해 입영열차에 탑승한 그를 보기 위해 달려오고 준하가 있는 창문에

노크를 하면서 울먹이며, 살아 돌아와 달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는 차마 그녀에게 눈물을 보일 수 없어 고개를 돌리죠.

 

 

 

 

 

영화 클래식 결말 줄거리는 과거 속에서 2000년 현재로 돌아와 상민(조승우) 선배를 짝 사랑하는 지혜(손예진)는 그의 

친구가 그녀의 애인이란 사실을 알면서도 그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자신이 한심스러우면서 그가 하는 연극을 구경하며

그에 대한 마음을 품어 가게 되고, 어느 날 캠퍼스에 폭우가 쏟아지는 날, 그녀는 창가에서 상민이 비를 피하는 모습을 

보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우산을 매점에 놔두고 그가 비를 피하고 있는 정자로 띄어가 그와 조우하게 되고, 그녀와 그는

영화 클래식 명장면을 연출하는데 재킷을 그와 그녀는 같이 비를 피하고 있는 사진 속의 장면을 현재까지도 무수히 많이

패러디가 되었을 정도로 이 영화 클래식의 달달한 장면이면서 비가 참 아름답게 내린다는 표현이 적절한 듯싶어요.

 

 

다시 과거로 돌아와 입영열차를 타고 월남전에 파병되어 목숨을 걸고 싸우던 준하는 그녀가 준 목걸이를 잊어버리게 

되고, 베트콩의 공습으로 위기에 처할 상황에 그는 시력을 잃게 되는 큰 위기를 탈출하고 그녀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영화 클래식 결말 줄거리는 이제 마지막으로 치닫는데 정말 오랜만에 만난 주희랑 준하 , 하지만 준하는 반갑게 웃지만

그녀는 웃지 못하고 속으로 울고만 있다.(사랑하던 그가 시력을 잃었다는 슬픔 그건 자신의 잘못이란 죄책감에~)

 

 

준하는 자신이 맹인이 된 사실을 그녀가 아파할 것 같아, 수십 번 그녀를 만날 곳을 사전 답사하여 자연스러움을 

연출하려 하였으나, 실패한 것에 후회를 하게 되고 그와 그녀는 그렇게 이별을 하게 되며 영화는 끝날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준하의 아들이 상민으로 주희의 딸이 지혜로 2000년대에 다시 운명처럼 만나 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사랑을

부모님의 고향에서 길을 걸으며 그리고 반딧불을 구경하며 사랑을 확인하는 것으로 영화 클래식 결말 줄거리가 끝.

 

 

영화 클래식을 본 굿데이의 리뷰는 30년이라는 시공간을 거슬러 보여주는 60년대의 모습은 마치 지금 

현실의 일상처럼 자연스레 고증을 통해 보여준 제작진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 싶으며, 그중에서 이 영화는

배경 음악 OST의 선별이 최고라 말하고 싶어요, 자전거 탄 풍경"너에게 난 나에게 넌", 사랑하면 할수록,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사랑하면 할수록 등 심금을 울리는 사랑, 애절함을 노래하고 있어

귀도 힐링하는 작품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10년이 지나도 명작 반열에서 밀려나지 않을 최고의 영화를 구경하고 싶다면 이 영화 클래식을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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