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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공조 결말 남북 형사들의 차기성 체포작전

 

 

 

 

안녕하세요, 굿데이 인사드립니다.

 

 

오늘 소개하는 세 번째 작품은 남북의 형사들이 악당을 체포하기 위해 합동 수사를 벌이는 과정 속에 벌어지는 코믹스러운

유머러스함과 더불어 화끈한 액션이 있는 영화 공조 결말을 소개하려 합니다.

 

 

이 작품은 2017년 2월에 개봉된 것으로 이때 첫 개봉 영화로 구경을 하였는데 같은 남자로서 현빈의 매력에 빠져 한동안

헤어 나오지 못했던(그렇다고 필자가 게이는 아님.) 영화 아저씨의 원빈에 버금가는 매력을 장착한 임철 령 역의 현빈과

생계형 형사로 나오는 강진태 역의 유해진의 코믹스러움이 멋져 한동안 히트를 쳤던 영화 공조 결말과 줄거리를 같이

소개하면서 고생한 주인공들을 우선 소개하겠습니다.

 

 

김성훈(감독), 현빈(임철 령 역), 유해진(강진태 역), 김주혁(차기성 역), 장영남(박소연 역), 이동휘(박명호 역), 윤아(박민영 역)

 

 

 

 

 

 

공조 뜻은 서로 돕는다는 의미로 협동과 같은 개념이라 볼 수 있으며, 이는 이 영화의 핵심이기도 합니다.

 

 

영화 공조 줄거리

 

 

북한에서 형사로 부패한 고위관리를 찾아내는 스마트한 능력을 보유한 임철 령 역의 현빈은 아내 화령 역의 

신현빈의 내조를 받는 무심한 남편의 역할을 하던 어느 날, 자신의 상관으로 차기성 역의 김주혁이 위조지폐를

마음껏 찍어 낼 수 있는 위조 동판을 훔쳐내면서 자신의 사랑하는 아내인 화령을 죽이고, 임철 령은 큰 부상을 당하고

그만 의식을 잃고 깨어 보니 북한의 높은 분들은 차기성의 도주에 그가 도움을 주었다고 의심을 하며 강한 고문을

하지만 그는 참아낼 때쯤 차기성이 동판을 들고 남한으로 숨어들었다는 첩보를 접수한 북한 당국은 임철 령에게 

마지막 살아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남한으로 가서 차기성을 체포하고, 동판을 회수하라"는 명령을 받고 급파되면서

영화는 공조의 스타트를 시작.

 

 

영화 공조 결말에서도 쭉 보여주는 현빈의 블랙 슈트로 무장한 깔끔하면서 강인한 모습은 모두에게 위압감을 주는데,

남한에서는 좀도둑을 체포하는 과정 속에 자신의 딸 아이폰을 외치는 딸의 이야기를 들어주다 범인을 놓치고, 중징계를

받게 되자 그를 불쌍히 여긴 상관이 찾아와 그에게 명예회복과 더불어 다시금 재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그건 바로

남한에 급파된 북한 형사를 감시하라는 것과 그가 왜 이곳에 왔는지를 면밀히 지켜보라는 임무를 하달하게 된다.

 

 

강인함으로 무장한 현빈과 생계형으로 대충대충 시간 때우기만을 선호하는 유해진의 첫 만남은 악연 그 자체.

 

 

차기성의 심복으로 변신하여 활동하는 박명호 역의 이동휘를 체포하는 과정은 그야말로 숨 막히는 추격신을 연출하는데

하늘 높은 고가다리에서 점프하여 바닥에 착지를 멋지게 한 후에 박명호를 체포하려는 모습은 그야말로 한국 액션 영화 중에

가장 볼만하다 할 수 있습니다.

 

 

첫 만남에 박명호를 체포하는데 실패한 둘은 술을 마시면서 서로를 탐색하려 하는데 이때 전자발찌를 채우는 

유해진과 이를 도저히 모르는 현빈, 유해진은 남한의 형사들은 전자발찌를 당연히 착용하고 있다면서 뻥을 하는데

이걸 모르던 그는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그날 밤인가 바깥에 나간 현빈은 전자발찌가 좋지 않은 것임을 알고 

이를 피하려 하는 좌충우돌 과정이 재미나게 그려진다.

 

 

한편 김주혁으로 나오는 차기성은 위조 동판을 거물급 윤 회장에게 팔려고 시도를 하게 된다.

 

 

 

 

 

 

첫날 밤을 같이 한잔하고 현빈이 머물면서 감시를 위해 유해진은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이는데, 이때 걸그룹 소녀시대의

얼굴 마담으로 잘 알려진 윤아가 현빈에게 반하는 장면이 너무 리얼하게 연기를 하여 웃음을 터뜨리면서 봤던, 그러면서

현빈의 맘에 들기 위한 애교를 펼치는 가장 웃겼던 영화 공조 장면은 현빈에게 고백을 위해 그가 잠을 자고 있는 방으로 

들어와 그에게 고백을 하려다 윤아는 자신의 형부인 유해진 임을 알고 급하게 나가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때 가장 빵빵

많이 웃었던 기억이 나고 있습니다.

 

 

차기성으로 나오는 김주혁은 동판을 팔고 거액을 챙겨 숨어 살려는 계획이 쉽지 않게 되자 거래를 하던 상대방을 

무참하게 없애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지금은 고인이 된 안타까운 김주혁 님의 생전 작품으로 카리스마 넘치던 모습을

연출하여 더 보고 싶어 지는 유작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영화 공조 결말

 

 

상대방 보스를 없애는 과정을 거치면서 현빈과 유해진은 단독 작전을 벌이면서 엄청난 총격신이 연출되는데 영화 공조 명장면은

아무래도 차기성을 체포하기 위해 카체이싱을 벌이는 장면이지 싶어요, 문짝을 부수어 조수석 좌석 시트에서 누워서 총을 

발사하는 현빈의 모습은 우와!라는 탄성을 내지를 정도로 액션신이 대단하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동판을 회수하고 차기성을 죽이려던 현빈은 유해진의 죽이지 말라는 말에 차기성은 강으로 점프하여 도망을 치게 되고, 동판은

그나마 무사히 회수를 하고 곧 북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유해진에게서 급박한 전화를 받게 되는데 그건 자신의 아내와 처제인

윤아가 차기성에게 납치되었다는 말을 듣자 동판을 들고 그를 만나러 부두로 향하게 된다.

 

 

부두에서 유해진의 가족들이 폭탄에 묶여 협박을 당하자 현빈은 차기성의 부하들을 없애면서 딜을 하여 가족들을 무사히 탈출

시키면서 찝찝한 마음을 가눌 수 없어 다시 범죄현장으로 침투하게 되어 둘은 최후의 악당 차기성 역의 김주혁을 체포하기 위한

필살의 노력을 벌이게 되고, 차기성은 체포하고 둘은 위조 동판을 바다로 던지면서 항상 그렇듯 경찰은 뒤늦게 삐용삐용을 외치며

나타나게 되고 영화는 끝이 나게 된다.

 

 

영화 공조 결말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는 과정을 살펴보면 이별을 하는 윤아의 슬픔은 웃음이 저절로 나오고 , 남한의 범인이 

이제는 북한으로 도망을 하게 되자 다시 만난 둘이 범인을 찾으러 나간다는 것으로 영화는 웃으면서 바이 바이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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